엔하이픈 성훈, 2026 동계 올림픽 성화 봉송의 순간
엔하이픈 멤버 성훈이 이탈리아 밀라노에서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 올림픽 성화 봉송을 성공적으로 마쳤습니다. 잊지 못할 성훈의 모습을 볼까요?
@olympics
현지 시간으로 5일, 밀라노에 성화 봉송 주자 성훈이 등장했습니다. 많은 인파에 둘러싸인 채 성화를 들고 다음 목적지로 향했죠.
성훈은 올림픽 성화 봉송에 참여한 두 번째 K-팝 아티스트입니다. 2024년 파리 올림픽 성화 봉송에 방탄소년단 진이 참여했죠. 성훈의 올림픽 성화 봉송은 의미가 남다릅니다. 과거 피겨스케이팅 국가대표 상비군이었던 그는 이제 선수가 아니라 K-팝을 대표하는 스타 자격으로 올림픽에 한걸음 가까이 다가갔죠. 성훈은 성화 봉송이 끝난 뒤 소속사를 통해 “선수 시절 꿈꿨던 올림픽 무대를 가수로서 밟게 돼 감격스럽다”며 “국가대표 선수들의 뜨거운 열정과 노력을 응원한다”고 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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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 성화 봉송은 지난해 11월 그리스 올림피아에서 채화돼 계속 이어지고 있습니다. 현지 시간으로 6일 개막식이 열리는 밀라노 산시로 올림픽 스타디움에 도착해 동계 올림픽의 시작을 알리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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