워치&주얼리

비 오는 날, 나의 손 위에

"우산이 있는데 비를 맞는 사람이 어디 저 하나뿐인가요?” “그럼 내가 바래다줘야지. 나의 우산으로.” ─ 영화 '클래식' 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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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산이 있는데 비를 맞는 사람이 어디 저 하나뿐인가요?” “그럼 내가 바래다줘야지. 나의 우산으로.” ─ 영화 '클래식' 中

OVER THE POND 봄을 맞이한 샤넬(Chanel) ‘코코 크러쉬’. 새로운 디자인을 더한 컬렉션에서 눈여겨볼 만한 건 더 대담해진 디자인. 18K 베이지 골드의 초커, 18K 베이지 골드와 다이아몬드의 팔찌 3개, 귀고리와 반지.

DROP OF LOVE ‘코코 크러쉬’의 새로운 초커 디자인은 분위기에 맞게 다양한 연출이 가능하다. 18K 베이지 골드 초커와 다이아몬드를 더한 귀고리.

UMBRELLA STORY ‘코코 크러쉬’가 매력적인 이유는 다양하게 레이어드할 수 있다는 것. 18K 화이트 골드의 목걸이와 팔찌, 반지를 더했다.

UMBRELLA STORY ‘코코 크러쉬’가 매력적인 이유는 다양하게 레이어드할 수 있다는 것. 18K 옐로·베이지 골드의 쇼트 목걸이 두 개를 함께 연출했다.

BLUE CRUSH 18K 옐로 골드가 주는 현대적인 멋. 초커 스타일 목걸이와 귀고리를 함께 스타일링했다.

BLUE CRUSH 18K 옐로 골드가 주는 현대적인 멋. 다이아몬드를 더한 반지와 팔찌를 함께 스타일링했다.

RAIN COVER ‘코코 크러쉬’의 새로운 목걸이는 여러 개를 함께 착용해도 좋다. 18K 베이지·옐로·화이트 골드에 다이아몬드를 더한 목걸이와 귀고리.

SHOULDER TO SHOULDER 18K 화이트 골드 귀고리가 전하는 현대적인 멋.

MODERN BEAUTY 샤넬 특유의 퀼팅 디테일을 주얼리로 옮긴 ‘코코 크러쉬’. 18K 화이트·베이지·옐로 골드의 팔찌와 반지를 다채롭게 매치했다.

COOL DOWN 18K 베이지 골드의 쇼트 목걸이와 귀고리.

COOL DOWN 18K 베이지 골드의 팔찌와 반지.

NEW TALE 18K 베이지 골드 초커는 새로워진 ‘코코 크러쉬’의 상징이다. 주얼리는 샤넬 파인 주얼리(Chanel Fine Jewelry).

손기호

손기호

패션 에디터

패션은 본능적으로 즐기는 것이지만, 때로는 분석이 필요하다고 믿는 ‘올드 패션드’ 패션 에디터입니다. <보그>는 패션을 만끽하는 방법과 해석하는 방향을 동시에 제시해야 한다고 믿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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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서윤(Da;ra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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