패션 뉴스

레이밴의 새로운 얼굴, 제니

2026.04.09

레이밴의 새로운 얼굴, 제니

스타일 아이콘 제니가 글로벌 아이웨어 브랜드 레이밴(Ray-Ban)의 글로벌 앰배서더로 선정됐습니다. 제니는 브랜드의 유산과 미래지향적 기술 디자인을 연결하는 역할을 맡게 됩니다.

Courtesy of Ray-Ban

레이밴은 제니만의 꾸밈없는 쿨함에 주목했습니다. 클래식함에 숨겨진 강렬한 감각을 지향하는 브랜드의 정체성이 그녀의 이미지와 더할 나위 없이 일치하기 때문입니다.

Courtesy of Ray-Ban

제니는 “레이밴과 파트너십을 맺게 되어 정말 기쁩니다”라며 “시작부터 아주 자연스럽게 느껴졌어요. 제가 생각하는 자신감은 요란한 것이 아니라, 스스로 편안함을 느끼며 나 자신을 차분하게 표현하는 데서 나옵니다”라고 소감을 밝혔습니다. 이어 “레이밴 역시 심플하면서도 표현력이 풍부하고, 일상에 잘 녹아드는 에너지를 지니고 있습니다. 매일 함께하며 그날의 기분을 살려주는 아이템을 좋아하는데, 이번 협업이 바로 그런 느낌입니다”라고 덧붙였습니다.

Courtesy of Ray-Ban

레이밴은 앰배서더 발탁과 동시에 제니의 과감한 미학과 넘치는 에너지, 그리고 두려움 없는 자아를 담아낸 캠페인 ‘Frame Their Next Move’를 공개했습니다. 이번 캠페인에서 제니는 1990년대 감성의 랩 실드, 빈티지한 금속 프레임, 레트로 페미닌 스타일의 캣아이 선글라스를 완벽하게 소화했습니다. 레이밴과 함께한 제니의 새로운 모습, 캠페인을 통해 만나보세요.

Courtesy of Ray-Ban
Courtesy of Ray-Ban
Courtesy of Ray-Ban
오기쁨

오기쁨

프리랜스 뉴스 에디터

포토
Courtesy of Ray-Ban

    SNS 공유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