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지 하디드-브래들리 쿠퍼의 시그널, 아디다스 삼바
얼마 전 열애설의 주인공이 된 지지 하디드와 브래들리 쿠퍼. 이들은 캐주얼한 데이트를 즐기며 만남을 이어가고 있죠.
두 사람을 둘러싼 소문이 현재진행형인 가운데, 지지와 브래들리가 특별한 스니커즈를 신고 있는 모습이 포착됐습니다. 마치 커플 선언을 하듯 같은 스니커즈를 신었죠.

최근 뉴욕에서 산책을 즐기는 브래들리의 모습이 포착됐습니다. 핑크 티셔츠에 블랙 팬츠를 입고 편안한 차림으로 걷고 있었는데요. 그가 신은 옐로 아디다스 삼바 스니커즈가 눈에 띕니다.
<WWD>에 따르면, 쿠퍼가 신은 아디다스 삼바 스니커즈는 지지의 니트 패션 브랜드인 ‘게스트 인 레지던스(Guest in Residence)’의 뉴욕 플래그십 스토어 오픈을 기념하기 위해 특별히 제작한 제품입니다.

지지는 이달 초 삼바 스페셜 에디션에 대해 “바깥쪽에 매장 주소가 적혀 있다”고 밝혔습니다. 실제로 해당 스니커즈에는 ’21 Bond Street’라고 골드 프린팅되어 있죠. 그녀는 옐로와 블루(게스트 인 레지던스 로고와 같은 블루) 조합을 두고 “이 컬러웨이를 보면 특별하다는 것을 알 수 있다”면서 “좋은 운동화는 좋은 스웨터와 마찬가지로 필수품이다”라고 말하기도 했습니다.

실제로 지지의 게스트 인 레지던스 뉴욕 플래그십 스토어에는 브래들리가 신은 옐로 삼바가 진열되어 있습니다. 지지 역시 최근 옐로 삼바를 제일 자주 신고, 다양한 컬러웨이의 삼바를 즐겨 신고 있죠. 이쯤 되면 옐로 삼바가 두 사람의 관계가 발전하고 있다는 시그널이라고 봐도 좋을 것 같지 않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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