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나단 앤더슨의 꾸뛰르 시대 시작을 알린 드레스?
조나단 앤더슨의 꾸뛰르 시대가 강렬한 시작을 알렸습니다.

뜨거운 열기 속에 개최 중인 제82회 베니스국제영화제는 디올의 새로운 꾸뛰르 드레스를 선보이기에 가장 적절한 무대였습니다. 영화 <제이 켈리(Jay Kelly)>로 베니스를 찾은 알바 로르와처(Alba Rohrwacher)가 조나단 앤더슨이 디자인한 최초의 디올 오뜨 꾸뛰르 드레스를 입고 등장했죠.

로르와처는 레드 카펫과 대비되는 네이비 새틴 드레스를 입었습니다. 부드러운 드레이프가 들어간 보디스와 빈티지한 무드의 풍성한 실루엣을 강조하는 구조적인 버슬이 특징입니다. 클래식한 드레스로 가득한 베니스영화제 레드 카펫에서 로르와처의 레드 카펫 모먼트는 앤더슨의 새로운 여정을 알리는 신호탄과도 같았죠.

경계를 두지 않고 자신의 독특한 패션 세계를 유연하게 선보이고 있는 조나단 앤더슨! 앞으로 그가 펼쳐나갈 새로운 디올 꾸뛰르의 세계에 빠져들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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