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BT VOGUE – 같은 옷 다른 느낌
같은 옷 다른 느낌? 반으로 접었다 편 것 같은 데칼코마니 모델. 이 사진은 무려 60년 전, 1957년 영국 <보그> 커버입니다. 별난 포즈와 화려한 색감을 좋아하는 패션 사진가 노만 파킨슨의 작품. 최근 화보라고 해도 믿겠죠? 50년대를 풍미한 레이디 라이크룩도 전혀 촌스럽지 않고요. 이래서 유행은 돌고 돈다지요! 영화 속, 디자이너 라프 시몬스(Raf Simons)가 스케치 대신 수십 년 전 아카이브를 모아 쇼를 준비하던 씬, 기억하시나요? 옛 것 속에 새 유행도 담겨있는 법.
- 에디터
- 홍국화
- 포토그래퍼
- Norman Parkinson ⓒCondenastworldwide
추천기사
-
패션 아이템
아는 사람은 다 알죠, 카피가 쏟아져 나오는 더 로우 가방 14
2026.04.13by 하솔휘, Emma Spedding, Alice Cary
-
푸드
커피부터 술까지, 음미하며 독서하기 좋은 카페 4
2025.03.18by 주현욱
-
워치&주얼리
소더비, 까르띠에 빈티지 손목시계 컬렉션 공개
2026.04.09by 오기쁨
-
패션 아이템
이번 여름을 구원할 데님 쇼츠 세 가지
2026.04.11by 소피아, Héloïse Salessy
-
아트
대만 역사를 성찰한 타이베이 비엔날레_미술 실크로드
2026.04.08by 김나랑
-
패션 뉴스
레이밴의 새로운 얼굴, 제니
2026.04.09by 오기쁨
인기기사
지금 인기 있는 뷰티 기사
PEOPLE NOW
지금, 보그가 주목하는 인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