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리저튼’ 제작자와 킴 카다시안의 만남
디즈니+ 오리지널 시리즈 <올즈 페어: 여신의 재판>으로 본격적인 배우 활동을 시작한 킴 카다시안! 그녀의 배우 커리어는 앞으로도 계속 이어집니다. 이번에도 기대할 만한 소식이 들려오고 있어요. 카다시안이 넷플릭스 인기 드라마 <브리저튼> 시리즈의 제작자 크리스 밴 듀즌(Chris Van Dusen)과 넷플릭스 드라마 <Calabasas>로 함께할 전망입니다.

<Calabasas>는 비아 블라이드너(Via Bleidner)의 2021년 소설 <If You Lived Here You’d Be Famous by Now>를 원작으로 합니다. 이 책은 저자가 미국 캘리포니아주의 부유한 교외 지역인 칼라바사스로 이사한 뒤, 고교 생활을 하며 겪은 문화적 충격과 사회적 압박, 유명해지고 싶은 욕구 등을 유머러스하고 진솔하게 풀어낸 작품이죠. 카다시안이 어떤 역할을 맡을지는 아직 공개되지 않았습니다.
카다시안은 <브리저튼> 시리즈를 여섯 번이나 볼 정도로 열렬한 팬으로 알려져 있는데요, 과연 밴 듀즌과 카다시안이 완성할 새 작품은 어떤 내용일지 궁금해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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