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가장 현명한 투자는 모던한 디자인에 시대를 초월하는 매력을 지닌 현대적인 주얼리다. 그중 베스트는 계속 값이 치솟는 금, 그리고 희귀한 옐로 다이아몬드. 쿠션 컷 옐로 다이아몬드를 옐로 골드가 감싼 귀고리는 그라프(Graff). 7.19캐럿의 다이아몬드를 세팅했다.
약 2캐럿의 래디언트 컷 다이아몬드를 가운데 장식하고 14.1캐럿의 브릴리언트 컷 다이아몬드 549개와 8.99캐럿의 브릴리언트 컷 옐로 다이아몬드 439개를 세팅한 목걸이 ‘솔레이 도르 선라이즈’는 프레드(Fred).
오렌지빛 가닛, 투르말린, 시트린 원석을 세팅한 원반형 귀고리는 레포시(Repossi).
타이거즈 아이 다이얼을 골드 인그레이빙으로 완성한 볼드한 브레이슬릿이 감싼 시계 ‘히든 트레저 커프’는 피아제(Piaget).
로즈 골드에 오닉스, 각각 1개의 페어 셰이프 다이아몬드와 다이아몬드를 파베 세팅한 뱀 모티브 팔찌 ‘세르펜티’는 불가리(Bvlgari).
브릴리언트 컷 다이아몬드를 로즈 골드 다이얼과 동그란 케이스에 세팅한 쇼메(Chaumet) ‘호텐시아’ 시계. 케이스에 장식한 수국꽃이 입체적 매력을 더한다.
기하학 모티브의 그래픽적 실루엣이 특징인 옐로 골드 목걸이(왼쪽)와 후프 귀고리는 메시카(Messika).
18K 옐로 골드와 플래티넘에 라운드 브릴리언트 컷 다이아몬드 약 8캐럿을 세팅한 불가사리 모티브 브로치는 티파니(Tiffany&Co.).
3.31캐럿의 페어 컷 다이아몬드와 0.62캐럿의 파베 다이아몬드 세팅의 볼드한 목걸이 ‘세르티 앙베르스’는 레포시(Repossi).
세밀한 커팅으로 현란한 광채를 발산하는 옐로 다이아몬드. 12.08캐럿의 페어 컷 옐로 다이아몬드를 다이아몬드와 함께 화이트 골드에 세팅했다. 반지는 그라프(Graff).
유연한 18K 옐로 골드 체인에 다이아몬드를 파베 세팅한 스퀘어 ‘클래스프’ 목걸이와 Y 자형 ‘라리엇’ 목걸이는 포페(FOPE).
- 패션 디렉터
- 손은영
- 포토그래퍼
- 강혜원
- 세트
- 최서윤(Da;ra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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