루이 비통은 ‘여행’이라는 영감에서부터 시작된다. 주얼리 역시 마찬가지. 여행의 즐거움을 더해줄 실용적이면서도 스타일리시한 주얼리 ‘앙프렝뜨 체인’ 팔찌. 옐로 골드에 다이아몬드를 세팅했다.
뜨거운 여름, 강렬한 태양과 시원한 바다가 절로 떠오르는 계절이다. 심플한 서머 룩에 골드 주얼리만큼 유용한 아이템이 또 있을까. 다미에 패턴에서 영감을 얻은 ‘르 다미에 드 루이 비통’ 목걸이 스몰 사이즈는 과하지 않으면서 스타일리시한 멋을 낼 수 있다. 핑크 골드에 다이아몬드를 세팅한 디자인.
‘컬러 블라썸 BB 멀티 모티프’ 쇼트 목걸이. 초록색 말라카이트를 블라썸 모티브로 조각해 다이아몬드와 함께 핑크 골드에 세팅했다. 어울린 체인 스트랩 가방은 ‘LV×TM 포쉐트 악세수아’.
오묘한 금빛 속에서 신비로운 매력을 발산하는 오닉스. 다이아몬드와 어울린 옐로 골드 소재의 ‘컬러 블라썸 BB 멀티 모티프’ 팔찌.
42mm, 칼리버 LFT VO15.01 탑재, 듀얼 타임 디스플레이, 낮·밤 인디케이터가 핑크 골드 케이스, 아로요 그레이 사피아노 카프 가죽 스트랩과 어울린 시계 ‘루이 비통 에스칼 트윈존’.
화이트 자개를 섬세하게 세팅한 ‘컬러 블라썸 BB 멀티 모티프’ 목걸이. 커다란 별 문양이 각인된 모로코 전통 트레이에 세팅해 강렬함을 더했다.
전형적인 모로코 무어 양식과 어울린 ‘컬러 블라썸’. 무어 양식의 기하학무늬, 덩굴, 곡선의 꽃, 식물 문양이 반복되는 아라베스크 모티브가 그래픽적인 ‘컬러 블라썸’과 어울렸다. 아마조나이트, 다이아몬드, 옐로 골드 소재의 ‘컬러 블라썸 BB 스타·선 펜던트’.
여러 개 레어어드하면 더 스타일리시한 주얼리 ‘컬러 블라썸’. 검은색 오닉스, 싱그러운 초록색 말라카이트, 정열적인 붉은색 카넬리안이 어울린 반지가 이국적인 과일 가운데서 싱그러운 매력을 뽐낸다.
모로칸 전통 건축과 대조적인 젤리지(Zellige) 타일 양식. 수작업으로 잘라낸 기하학무늬 타일을 조합해 만든 모자이크는 북아프리카 원주민 베르베르족의 시각언어와도 연결된다. 위부터 오닉스, 아마조나이트가 어울린 ‘컬러 블라썸 BB 스타’ 팔찌, ‘컬러 블라썸 BB 멀티 모티프’ 팔찌, 그리고 옐로 골드 소재의 ‘르 다미에 드 루이 비통’ 팔찌.
모로코 여행의 소중한 길잡이가 되어준 여행 가이드 책 <트래블러스 테일 백 언팩드>. 파인 주얼리 ‘컬러 블라썸’이 근사한 여행 파트너가 되었다. 오닉스와 다이아몬드를 옐로 골드에 세팅한 귀고리, 파란색 소달라이트와 다이아몬드를 옐로 골드에 세팅한 펜던트 목걸이.
화이트·옐로 골드에 다이아몬드를 세팅해 그래픽적인 느낌의 ‘르 다미에 드 루이 비통’ 팔찌 3개.
시간을 알려주는 다이얼을 37mm 핑크 골드 케이스가 덮고 있는 스타일리시한 디자인의 시계는 ‘땅부르 컨버전스’. 오토매틱 칼리버 LFT MA01.01을 탑재했다. 블라썸 모티브의 옐로 골드 펜던트에 다이아몬드를 파베 세팅한 목걸이는 ‘앙프렝뜨 펜던트’.
핑크·화이트 골드에 다이아몬드를 세팅한 펜던트 목걸이 ‘르 다미에 드 루이 비통’.
다미에 패턴에서 영감을 받은 주얼리 ‘르 다미에 드 루이 비통’. 화이트·옐로 골드 반지에 다이아몬드를 그래픽적으로 세팅했다.
모로코 밤하늘의 별을 연상시키는 ‘옹브르 블라썸’ 반지. 화이트 골드에 다이아몬드를 세팅했다. 여행 트렁크에서 영감을 받은 이브닝 클러치 ‘쁘띠뜨 말’이 함께 어울렸다. 주얼리는 루이 비통 파인 주얼리(Louis Vuitton Fine Jewelry), 시계는 루이 비통 하이 워치(Louis Vuitton High Watches), 루이 비통 워치(Louis Vuitton Watches), 가방과 여권 케이스, 책은 루이 비통(Louis Vuitton).
- 패션 디렉터
- 손은영
- 포토그래퍼
- 목정욱
- 프로덕션
- 배우리(Woori Ba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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