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ho’s That Girl? – Jorja Smith

호소력 짙은 목소리는 물론 아름다운 외모를 지닌 영국의 새로운 팝스타, 조자 스미스(Jorja Smith). 패션계가 눈 여겨보기 시작한 새로운 뮤지션의 탄생.

지난 3월 2일, 파리의 발맹 쇼장에서는 유난히 눈에 띄는 여성이 한 명 있었다. 플래티넘 블론드 컬러로 염색한 머리를 짧게 자른 아가씨는 니트 드레스를 입고 카메라를 향해 포즈를 취했다. 커다란 후프 귀고리를 하고 있던 그 소녀의 이름은 조자 스미스(Jorja Smith). 이미 지난 해부터 새로운 R&B 스타로 떠올랐던 소녀의 첫 번째 파리 패션쇼.

지난 3월 2일, 파리의 발맹 쇼장에서는 유난히 눈에 띄는 여성이 한 명 있었다. 플래티넘 블론드 컬러로 염색한 머리를 짧게 자른 아가씨는 니트 드레스를 입고 카메라를 향해 포즈를 취했다. 커다란 후프 귀고리를 하고 있던 그 소녀의 이름은 조자 스미스(Jorja Smith). 이미 지난 해부터 새로운 R&B 스타로 떠올랐던 소녀의 첫 번째 파리 패션쇼.

스미스의 또 다른 패션 신고식은 파리 클럽 실렌시오에서 열린 스텔라 맥카트니의 애프터 파티. 무대에 올라 자신의 신곡을 선보인 그녀는 자신의 인스타그램(@jorjasmith_)에 “Thank you for having me!”라고 감사의 인사를 전했다.

스미스의 또 다른 패션 신고식은 파리 클럽 실렌시오에서 열린 스텔라 맥카트니의 애프터 파티. 무대에 올라 자신의 신곡을 선보인 그녀는 자신의 인스타그램(@jorjasmith_)에 “Thank you for having me!”라고 감사의 인사를 전했다.

동시에 자신의 새 뮤직비디오, “Beautiful Little Fools”를 공개한 스미스에 대한 영국 음악계의 기대는 크다. 에이미 와인하우스의 뒤를 이을 만한 보컬리스트로 손꼽히고 있는 것.  이미 스톰지(Stormzy), 드레이크(Drake)의 지지를 이끌어냈다. 들뜰 만도 하지만 그녀는 서두르지 않을 예정. 지난 해 미국 <보그>와의 인터뷰에서 이렇게 말했다. “서두를 건 없어요. 전 이제 열 아홉인 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