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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즈 하우스의 초경량 가죽은 실크처럼 매끄럽고 깃털만큼 가볍다. 금속 도트 장식이 특징인 가죽 톱에 매니시한 실크 팬츠를매치하면 세련된 멋이 배가된다.

실크처럼 부드러운 가죽 원피스. 고미노 페블에서 영감을 받은 레이저 컷 패턴이 특징이다. 여기에 다른 컬러의 가죽 피스들을 퍼즐처럼 이어 붙여 완성했다.

양면이 얇은 양가죽으로 더블 레이어드된 가죽 원피스. 매끈한 가죽 원피스엔 상상의 식물이 미묘하게 움직이는 모습에서 착안한 패턴이 매치됐다.

초록색 극락조화를 입힌 매끈한 실크 수트에는 동양화 같은 담백한 아름다움이 담겨 있다. 자연스러운 구김이 편안한 실루엣을 연출하는 블루종과 셔츠, 팬츠에는 납작한 통이 잘 어울린다.

자연에 대한 심미안을 담은 이번 컬렉션은 옵티컬 패턴으로 극대화됐다. 지상 낙원의 상상의 꽃을 모티브로 한 가죽 재킷과 스커트.

여성스러우면서도 강렬함이 느껴지는 크롭트 가죽 재킷과 코튼 소재 롱스커트. 매우 얇게 가공된 양가죽 소재는 여름에도 입을 수 있다. 의상과 슈즈, 주얼리는 모두 토즈(Tod’s).
- 에디터
- 패션 에디터 / 손은영
- 포토그래퍼
- KIM YOUNG JUN
- 모델
- 김원경
- 스탭
- 헤어 / 한지선 메이크업 / 이지영 세트 스타일링 / 다락(Da;ra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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