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려원, 김고은도 반한 ‘코첼라 페스티벌’ 혁오 무대
미국 최대의 음악 축제, ‘코첼라 밸리 뮤직 앤드 아츠 페스티벌 2019(Coachella Valley Music and Arts Festival 2019)’의 두 번째 주말이 다가왔습니다. 미국 캘리포니아 인디오 지역에서 열리고 있는 코첼라 페스티벌에는 올해도 쟁쟁한 아티스트가 총출동했습니다.

차일디쉬 감비노(도날드 글로버), 테임 임팔라, 아리아나 그란데… 입이 떡 벌어지는 라인업에는 우리나라 아티스트도 포함되어 있는데요. 지난 주말 당당하게 무대에 선 걸 그룹 블랙핑크, 그리고 현장 분위기를 뜨겁게 달군 밴드 혁오입니다.

나른한 듯 신경을 건드리고, 겉은 무심하지만 속은 꽤 열정적인 그들만의 독특한 음악에 관객은 환호로 답했습니다. 멤버 오혁은 그날의 감동에서 아직 헤어 나오지 못한 듯 현장 분위기를 만끽하는 모습을 찍어 자신의 SNS에 올리기도 했습니다.
그야말로 핫했던 혁오의 첫 번째 무대 당시 관객과 함께 이를 즐긴 스타도 있습니다. 코첼라 페스티벌을 찾은 배우 정려원과 김고은!
두 사람은 밴드 혁오의 음악을 즐기는 모습을 공개하기도 했습니다.
밴드 혁오는 이번 코첼라 페스티벌에서 두 차례 공연을 하는데요, 지난 14일 무대에 이어 21일 다시 한번 관객을 만납니다.
- 에디터
- 오기쁨(프리랜스 에디터)
- 포토그래퍼
- 정려원, 오혁 인스타그램, GettyImagesKore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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