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늘의 무지개처럼 빛나는 목걸이
16세기 말 로마 바로크 양식에서 영감을 받아 탄생한 목걸이. 극적이면서도 경쾌한 우아함을 지녔다. 로즈 골드, 31캐럿 루벨라이트, 두 개의 50캐럿 토파즈, 10캐럿 시트린, 16캐럿 애미시스트와 26캐럿 페리도트, 10캐럿 그린 쿼츠, 다이아몬드의 만남으로 탄생한 목걸이는 불가리(Bulgari).

- 에디터
- 손은영
- 포토그래퍼
- 강혜원
추천기사
-
라이프
유나의 테크 럭셔리, 인피닉스 NOTE 60 시리즈
2026.02.28by 최보경
-
패션 뉴스
샤넬의 새로운 뮤즈, 바비타 만다바
2026.03.09by 오기쁨
-
셀러브리티 스타일
청바지든, 슬랙스든 잘 어울리는 헤일리 비버의 '적당한 어른' 신발!
2026.03.05by 하솔휘, Chloé Versabeau
-
패션 아이템
잊고 있던 미니스커트의 재미를 돌려줄 '할머니 팬츠'! 홀가분해요
2026.03.06by 하솔휘
-
Lifestyle
흑백요리사 셰프들이 만난 LG 쿠킹 컬렉션
2025.03.27by 서명희
-
라이프
늦어진 봄, 2025 봄꽃 개화 시기와 명소는?
2025.03.07by 이정미
인기기사
지금 인기 있는 뷰티 기사
PEOPLE NOW
지금, 보그가 주목하는 인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