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신영-강경준 가족의 제주 1년 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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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신영-강경준 가족의 제주 1년 살기

2021-06-23T17:11:22+00:00 2021.06.23|

배우 장신영, 강경준 부부가 제주 1년 살기를 시작했습니다. 가족과 함께 서울과 제주를 오가며 생활하는 중이라는 이들, 제주를 택한 이유가 뭘까요?

최근 한 대형 마트 월간 매거진 <선데이 서울>에 커버 모델로 나선 장신영. 그녀는 다양한 이야기로 근황을 전했습니다. 최근 제주 애월에 집을 얻어 생활하고 있다는 그녀는 “제주의 여름이 정말 좋다”며 제주를 예찬했죠. 특별한 계획은 없지만 제주에서 보낼 여름이 기대된다며 설레는 감정을 드러냈습니다.

최근 장신영은 SNS에 강경준과 함께 제주도를 찾은 모습을 공개하며 주목받았는데요. 제주에서 1년 동안 시간을 보내기로 한 이유는 아이들 때문이라고 합니다. 장신영은 “코로나19가 심해지자 마음껏 뛰어놀 수 있는 환경을 만들어주고 싶었다”고 털어놨습니다. 두 번째 이유는 남편인 강경준이 제주를 좋아해서라고. 

장신영은 강경준과 함께 취미 생활로 골프를 즐기는데요. 둘째가 태어난 뒤에는 함께 필드에 나가는 시간이 줄었다며 아쉬움을 토로했습니다. 여유가 생기면 다시 골프를 치고 싶다는 말도 덧붙였죠.

강경준과 장신영은 5년 열애 끝에 지난 2018년 5월 결혼했습니다. 이후 2019년 9월 둘째 정우 군을 얻었죠. 첫째 아들 정안이, 둘째 정우와 함께 하는 모습을 종종 여러 프로그램과 SNS를 통해 공개하고 있습니다. 장신영, 강경준 가족에게 제주도에서의 1년은 어떤 추억으로 남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