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로운 해, 새로운 룩! 디올 뷰티의 뉴 룩 컬렉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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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로운 해, 새로운 룩! 디올 뷰티의 뉴 룩 컬렉션

2022-01-01T09:02:56+00:00 2022.01.01|

새해가 밝았습니다. 새로운 마음가짐으로 외출 준비를 서두르는 <보그> 오디언스에게 소개할 신나는 소식이 있어요.

디올 뷰티에서 무슈 디올이 76년 전 처음으로 선보였던뉴 룩에서 영감을 받아, 새로운 삶의 방식을 반영한 21세기 뉴 룩을 선보입니다. 디올의 대표 메이크업 아이콘,포에버 쿠션루즈 디올 그리고라 콜렉시옹 프리베 크리스챤 디올 향수로 이루어진뉴 룩 컬렉션이 바로 오늘, 1 1일 한정 수량으로 출시됩니다.

무슈 크리스챤 디올에게 큰 영감을 준 ‘하운즈투스패턴의 뉴 룩 컬렉션그중에서 포에버 꾸뛰르 쿠션은 그 자체로도 완벽한 꾸뛰르 액세서리로 언제 어디서나 경쾌하게 시선을 압도하고 강한 존재감을 드러내죠. 요즘 푹 빠진 미니 백에 넣어도 부담 없는 슬림한 사이즈!

보송보송하고 매끄러운 피붓결을 선사하는루미너스 벨벳과 은은하고 고급스러운 광채를 선사하는루미너스 글로우라는 두 가지 피니시 가운데 고르면 되는데요, 어느 것을 골라도 답답하지 않은 가볍고 편한 포뮬러가 돋보입니다. 비결은 야생 팬지꽃 추출물! 건조한 겨울 날씨에 발라도 장시간 촉촉한 느낌이 이어지죠.

게다가 2월까지 디올에서 제공하는 퍼스널라이제이션 이벤트*를 통해 세상에 단 하나뿐인 디올 포에버 꾸뛰르 쿠션을 만나볼 수 있다는 사실. 특수문자와 띄어쓰기를 포함해 영어 대문자로 총 11자를 새길 수 있으니 사랑하는 사람이나 가족 혹은 나를 위한 새해 선물로도 손색없습니다.

 

입술에 닿는 부분까지 하운즈투스 패턴을 정교하게 새긴 ‘루즈 디올은 무엇보다 지금처럼 입술을 편안하고 보드랍게 만들어주는 제품이 필요할 때 파우치에서 꺼내 들면 완벽하죠.

밀도 높은 크림처럼 부드럽게 발리지만 클래식하게 마무리되는 은은한 광택의 사틴, 세련되고 현대적인 매력의 매트, 부드럽고 보송보송한 피니시의 벨벳, 강렬하고 대담한 매력의 메탈릭까지, 총 네 가지 피니시 가운데 취향대로 고를 수 있어요.

색상은 총 여섯 가지로 출시되는데요, 그중 ‘#999 벨벳’은 피부 톤에 상관없이 모든 여성을 열광시킬 아이코닉 레드 컬러.  코랄빛이 감도는 베이지 톤의 ‘#312 인칸데센트’는 당장 서두르지 않으면 만나보기 힘든 익스클루시브 색상입니다. 우아하면서 모던한 핑크빛 누드 톤을 찾는다면 ‘#772 클래식’이 훌륭한 선택. 말린 장밋빛 러버라면 ‘#720 이콘’을 놓치지 마세요. ‘#525 셰리’는 진한 복숭앗빛의 독특한 메탈릭 피니시로 아이섀도, 블러셔로 응용해도 좋아요. ‘#100 누드룩’은 고급스러운 누드 톤으로 그윽한 아이 메이크업을 시도하는 날 조화를 이루기 좋겠어요.

 

새로운 마음가짐으로 새로운 향에 도전해보고 싶다면 라 콜렉시옹 프리베 크리스챤 디올을 추천합니다. 도형적인 하운즈투스 패턴은 종이 패키지뿐 아니라 향수 유리 보틀에도 각인되었습니다. 향수를 향한 무슈 디올의 무한한 열정과 깊은 철학을 바탕으로 완성한 컬렉션답게 ‘쟈스망 데 쟝주(Jasmin des Anges)’, ‘그리 디올(Gris Dior)’, ‘앙브르 뉘(Ambre Nuit)’ 총 세 가지로 출시되는 모든 향에 애정과 장인 정신이 담겨 있죠.

특히쟈스망 데 쟝주는 꽃향기로 가득한 프랑스 그라스의 재스민 꽃밭을 거니는 모습을 상상하면 쉽습니다. 플로럴 & 프루티 계열 향으로 관능적이고 본능적인 매력의 즐거운 여름날처럼 오랫동안 지속되는 향기를 선사합니다.

 

* 가능 매장: 디올 뷰티 부티크 @롯데월드 몰(*한정 기간 / 한정 수량) / 디올 백화점 행사 매장(매장별 일정에 따라 상이 -*한정 기간 / 한정 수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