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탄소년단 진부터 블랙핑크까지, K-팝 스타들의 해외 공연 라인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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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탄소년단 진부터 블랙핑크까지, K-팝 스타들의 해외 공연 라인업

2022-10-25T14:33:54+00:00 2022.10.21|

남은 하반기 내내 전 세계 각지에서 K-팝이 울려 퍼질 예정! 오랫동안 기다려준 해외 팬들을 위해 K-팝 스타들이 공연을 펼치러 출동하기 때문이죠.

방탄소년단 진

솔로 싱글 <The Astronaut> 발매를 앞두고 있는 방탄소년단 진은 이번 앨범의 작곡, 작사 및 연주에 참여한 콜드플레이가 10월 28일과 29일 양일간 아르헨티나 부에노스아이레스에서 여는 공연에 스페셜 게스트로 참여합니다. 군 입대 전 마지막 활동이기에 팬들의 관심이 더욱 쏠리고 있습니다.

블랙핑크

지난 주말 올림픽공원 KSPO DOME에서 성황리에 콘서트를 개최하며 월드 투어 ‘BORN PINK’의 포문을 연 블랙핑크는 슈퍼스타답게 10월 25일 댈러스에서의 공연을 시작으로 북미, 유럽, 아시아, 오세아니아를 거쳐 무려 내년 상반기까지 투어를 진행할 예정입니다.

NCT 127

두 번째 월드 투어 ‘NEO CITY – THE LINK’를 진행 중인 NCT 127은 지난주 미국 뉴어크 프루덴셜 센터에서 1만2,000명의 관객을 동원하며 첫 번째 공연을 마쳤는데요. 이번 주말인 10월 22일과 23일 양일간 잠실종합운동장 올림픽주경기장에서 서울 스페셜 공연을 개최한 후, 11월 4~5일에는 인도네시아 자카르타에서 공연을 이어갑니다.

잇지

잇지도 10월 26일 로스앤젤레스를 시작으로 데뷔 후 첫 월드 투어를 진행합니다. 최근 마닐라, 싱가포르, 자카르타, 방콕 등 아시아 4개 도시에서의 추가 공연을 결정지었고, 앞으로 더 추가될 예정이라고 하는군요.

스트레이키즈

최근 이달 발매한 일곱 번째 미니 앨범 <MAXIDENT>로 빌보드 200 1위를 달성하며 저력을 과시한 스트레이키즈는 오는 11월부터 두 번째 월드 투어 ‘MANIAC’의 추가 공연을 진행하는데요. 11월 12~13일 인도네시아 자카르타를 시작으로 동남아시아, 호주, 미국 등 해외 7개 도시에서 총 13회의 공연을 개최합니다.

엔하이픈

Ⓒ빌리프랩

월드 투어 ‘MANIFESTO’의 일환으로 미국 공연을 마친 엔하이픈은 내달 일본 아이치, 오사카, 가나가와 등 3개 도시에서 무대를 펼칩니다. 일본 공연은 벌써 매진되었다고 하는데요. 이러한 인기에 힘입어 내년 1월 방콕과 2월 마닐라에서의 공연을 추가했습니다.

강다니엘

지난 10월 15일과 16일 양일에 걸쳐 오사카와 요코하마에서 일본 투어를 마친 강다니엘은 오는 22일 필리핀 마닐라를 시작으로 방콕, 쿠알라룸푸르, 타이베이, 싱가포르, 홍콩, 마카오 등 아시아 7개 도시를 순회한 후 미주, 유럽까지 나아가 투어를 마무리할 계획입니다.

마마무

미니 12집 <MIC ON> 발매 기념 쇼케이스에서 마마무는 11월 서울 공연을 시작으로 데뷔 9년 만에 첫 월드 투어를 개최한다는 소식을 전했습니다. 자세한 스케줄은 미정인데요. 마마무 팬이라면 앞으로 공개될 그들의 공연 소식에 주목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