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제 어디서나, 디올 르 밤
크리스챤 디올 뷰티의 새로운 꾸뛰르 오브제, ‘디올 르 밤’은 일상의 모든 순간을 기꺼이 함께하고 싶은 화장품입니다. 한 손에 쏙 감기는 사이즈, 화이트 컬러에 디올 오블리크 패턴을 입은 디자인은 패셔너블하면서도 매우 아름답죠. 산뜻하고 부드러운 텍스처를 겸비해 손은 물론 입술, 보디 등 건조한 부위라면 어디든 바를 수 있고요. 핸드백, 파우치, 사무실 책상 그 어디에서도 유니크한 존재감을 드러내는 ‘디올 르 밤’의 관전 포인트는 두 가지입니다.
COUTURE DESIGN
콤팩트한 사이즈, 인체 공학적인 둥근 디자인은 휴대하기에 더없이 안성맞춤입니다. 디올만의 꾸뛰르 감성과 DNA가 느껴지기도 하죠. 매끈한 화이트 원형에 크리스챤 디올이 가장 사랑한 그레이 컬러의 디올 오블리크 패턴으로 장식했습니다. ‘CHRISTIAN DIOR’ 로고를 더해 하나의 액세서리처럼 완벽한 뷰티 꾸뛰르 오브제를 완성합니다.
MULTI-USE
두 손은 물론 네일과 보디, 입술 등 건조한 부위에 모두 사용 가능한 것 또한 커다란 매력 요소입니다. 센텔라 아시아티카 추출물, 시어버터, 호호바 오일 등 풍부한 자연 유래 성분을 함유해 피부 깊숙이 수분과 영양을 공급하죠. 감각적인 텍스처는 끈적임 없이 피부에 스며들어 피붓결을 부드럽게 개선합니다.
출근길 아침과 바쁜 시간을 보내는 오피스, 느긋한 오후를 보내는 카페 또는 누군가를 기다리는 거리에서도 모델의 손에서 포착되는 디올 르 밤. 간편함과 우아함, 세련미까지 갖춘 디올 르 밤만의 매력을 영상에서 감상해보세요.
- 에디터
- 송가혜
- 영상
- 윤별
- 모델
- 권수희
- 헤어
- 조미연
- 메이크업
- 김신영
- 스타일리스트
- 김보라
- 네일
- 임미성
- 세트 스타일링
- 전수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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