셀럽 뉴스

유튜브 레드 다이아몬드 버튼의 주인공, 블랙핑크

2026.02.23

유튜브 레드 다이아몬드 버튼의 주인공, 블랙핑크

컴백을 앞둔 그룹 블랙핑크가 다시 한번 존재감을 증명했습니다.

YG엔터테인먼트

블랙핑크가 전 세계 공식 아티스트 채널 최초로, 유튜브 구독자 1억 명을 돌파했습니다. 블랙핑크 유튜브 채널 구독자가 지난 20일 오후 7시 31분을 기점으로 1억 명을 넘어섰습니다. 이는 2016년 6월 채널 개설 이후 약 9년 8개월 만에 이룬 기록입니다.

블랙핑크 유튜브 채널의 구독자 변화 추이를 돌아보면 흥미롭습니다. 2020년 7월 비영어권 아티스트 최초로 유튜브 구독자 수 ‘톱 5’에 오른 데 이어, 2021년 9월에는 전 세계 아티스트 1위에 등극했죠. 블랙핑크는 ‘유튜브에서 가장 많은 조회 수를 기록한 밴드’로 기네스 세계 기록에 이름을 올리기도 했습니다. 최근에는 곧 발매될 미니 3집 <DEADLINE>에 대한 기대감이 높아지면서 구독자 상승세도 가파른데요. 이는 블랙핑크의 새로운 음악 세계를 향한 팬들의 기대감을 보여주는 것이기도 합니다.

@YouTube
@YouTube

유튜브는 일정 구독자 수를 넘기면 실버 버튼, 골드 버튼 등을 전달하는데요. 이번에는 블랙핑크를 위해 특별히 레드 다이아몬드 크리에이터 어워즈를 전달했습니다. 유튜브 측은 “강렬한 에너지와 압도적인 퍼포먼스로 전 세계를 사로잡은 블랙핑크는 연이은 메가 히트곡으로 유튜브에서 글로벌 찬사를 받아왔다”고 설명했습니다.

YG엔터테인먼트

구독자 1억 명이라는 숫자 뒤에는 그동안 함께한 팬들의 응원이 있습니다. 이제 그 응원은 2월 27일 발매될 새 앨범 <DEADLINE>으로 향합니다.

오기쁨

오기쁨

프리랜스 뉴스 에디터

포토
YG엔터테인먼트, X

    SNS 공유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