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던 패밀리
고도의 인공지능을 탑재한 21세기형 로봇과 MZ세대. 이 가족이 사는 세상.

FULL HOUSE 크리에이티브 디렉터 스테파노 가바나와 도메니코 돌체는 2021년 e-걸과 e-보이를 1997년 뮤지컬 그룹 아쿠아의 ‘Barbie Girl’ 무대와 연결했다. 화려한 그래픽이 그려진 니트, 바지, 톱과 금색 체인 디테일 스커트가 1990년대 중반 유행한 ‘버블검 팝’을 떠올린다.

BRUNCH MEET UP 현대적인 식당에서 만난 고객 응대 로봇 달이(DAL-e)와 미림. 과장된 실루엣의 해체주의 재킷과 미니스커트, 강렬한 분홍색 호피 부츠에 검정 크로스보디백으로 마무리했다.

MIX & MATCH “21세기 젊은 세대는 남보다는 자신을 위해 섹시한 옷을 입습니다. 일종의 새로운 쾌락주의죠.” 돌체앤가바나가 제안하는 새로운 ‘섹시함’의 정의를 담은 올가을 컬렉션!

MIX & MATCH “21세기 젊은 세대는 남보다는 자신을 위해 섹시한 옷을 입습니다. 일종의 새로운 쾌락주의죠.” 돌체앤가바나가 제안하는 새로운 ‘섹시함’의 정의를 담은 올가을 컬렉션!

MIX & MATCH “21세기 젊은 세대는 남보다는 자신을 위해 섹시한 옷을 입습니다. 일종의 새로운 쾌락주의죠.” 돌체앤가바나가 제안하는 새로운 ‘섹시함’의 정의를 담은 올가을 컬렉션!

MIX & MATCH “21세기 젊은 세대는 남보다는 자신을 위해 섹시한 옷을 입습니다. 일종의 새로운 쾌락주의죠.” 돌체앤가바나가 제안하는 새로운 ‘섹시함’의 정의를 담은 올가을 컬렉션!

HELLO STRANGER 수색과 구조 작업을 위해 설계한 휴머노이드 로봇 아틀라스(Atlas). DG 로고가 돋보이는 체인 스트랩 블랙 크로스백과 함께했다.

DAY STROLL 물질세계에 가상현실을 접목하기 위해 다양한 기술을 도입 중인 스테파노와 도메니코 듀오. 오버사이즈 핑크색 페이크 퍼 아우터와 블랙 트렁크 팬티를 하반신 마비 환자의 보행을 도와주는 의료용 착용 로봇 멕스(Mex)가 입었다.

KITCHEN TALK 브라 컵을 강조한 PVC 미니 드레스. 2007년 S/S 컬렉션의 생체공학적인 갑옷 형태 뷔스티에가 연상된다.

RUNNING MATES 돌체앤가바나 듀오 디자이너는 실험적인 시도를 멈추지 않는다. 미디어 아트 앞에서 사족 보행 로봇 스팟(Spot)과 모델들이 함께 달린다. 의상과 액세서리, 스니커즈는 돌체앤가바나(Dolce&Gabbana).
- 패션 에디터
- 허보연
- 포토그래퍼
- Less
- 모델
- 김태민, 김미림
- 로봇
- 현대자동차 로보틱스랩 달이(DAL-e), 멕스(Mex), 보스턴 다이내믹스 아틀라스(Atlas), 스팟(Spot)
- 헤어
- 오지혜
- 메이크업
- 문지원
- 프롭
- 이서경
- 로케이션
- 현대 모터스튜디오 부산, F1963, 마이클스 어반 팜 테이블(Michael’s Urban Farm Table)
- SPONSORED BY
- Dolce&Gabban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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