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 볼에 피치 퍼즈! 5월 둘째 주의 뷰티 인스타그램
셀럽들의 두 볼을 물들인 복숭앗빛 블러셔.
예리
지난봄부터 셀럽들의 뷰티 룩에 자주 등장한 ‘피치 퍼즈’. 팬톤에서 선정한 올해의 컬러로, 이름에서 알 수 있듯 복숭아를 닮은 부드럽고 따스한 색이죠. 이 ‘피치 퍼즈’를 향한 셀럽들의 애정은 여름에도 이어집니다. 레드벨벳 예리는 지난주 일본에서 개최된 ‘케이콘 재팬 2024’ 무대를 위해 피치 퍼즈 컬러로 헤어와 볼을 물들여 사랑스러운 변신을 시도했습니다. 이 외에 피치 퍼즈 블러셔를 글로시하거나 매트하게 연출한 장원영과 전소미부터 블러셔 위에 주근깨를 그려 넣어 완벽한 여름 뷰티 룩을 완성한 미미까지, 셀럽들의 다양한 피치 퍼즈 블러셔 활용법을 아래에서 확인하세요!
장원영
전소미
아일릿
혜리
미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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