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LACKPINK, GO!
블랙핑크가 세 번째 미니 앨범 <DEADLINE>으로 돌아왔습니다. 앨범으로는 2022년 <Born Pink> 이후 3년 5개월 만에 선보이는 신보입니다. 지난여름 선공개된 싱글 ‘JUMP’와 동명의 월드 투어로 예열을 마친 만큼, 전 세계 팬들의 기대감은 최고조에 달해 있죠. 지금부터 이 앨범이 품고 있는 뜨거운 에너지를 들여다보겠습니다.

‘JUMP’가 한국어와 영어 가사를 혼합한 곡이라면, <DEADLINE>에 수록된 다른 네 곡 ‘GO’, ‘Me and my’, ‘Champion’, ‘Fxxxboy’는 모두 영어 가사로 이루어졌습니다. 이는 블랙핑크가 글로벌 음악 시장을 완벽히 장악하겠다는 당당한 포부로 읽힙니다. 협업 라인업 역시 압도적입니다. 오랫동안 함께한 프로듀서 테디를 비롯해 기존에 함께했던 작곡가들, 그리고 밴드 콜드플레이의 크리스 마틴, <케이팝 데몬 헌터스>의 떠오르는 작곡가 겸 보컬리스트 이재, 히트곡 메이커 서쿳(Cirkut) 등이 새롭게 참여해 이러한 행보에 힘을 실었습니다.
타이틀곡 ‘GO’는 플레이 버튼을 누르는 순간 감각적인 리듬 속으로 리스너를 이끕니다. 폭발적인 후렴구와 사운드, 중독성 있는 멜로디, 강렬한 비트까지 한층 진화한 블랙핑크의 음악 세계를 보여줍니다. 압도적인 스케일과 감각적인 영상미를 담아낸 뮤직비디오 역시 놓칠 수 없는 포인트죠.
YG엔터테인먼트는 “<DEADLINE>은 ‘되돌릴 수 없는 블랙핑크 최고의 순간’과 ‘그 최고의 순간 가장 빛나는 블랙핑크의 현재’를 담은 앨범”이라며 “다채로운 스타일과 장르를 넘나드는 5개 트랙으로 멤버들의 한계 없는 음악적 진화를 증명하고, 더 높은 곳으로 나아갈 팀의 방향성을 제시했다”고 소개했습니다.

<DEADLINE> 앨범을 다 듣고 나면 ‘블랙핑크가 돌아왔다’라는 생각과 함께 고개를 끄덕이게 될 거예요. 세계 무대를 뒤흔들 준비를 마친 블랙핑크의 새 앨범을 만나보세요.
- 포토
- YG엔터테인먼트, Youtube
추천기사
-
엔터테인먼트
'성난 사람들 2', 시즌 1보다 더 넓고 다양하게 긁고 긁히는 사람들
2026.04.18by 강병진
-
패션 아이템
이제 가방은 어깨에 메지 말고 손가락에 걸어보세요
2026.04.30by 안건호
-
아트
오일·가스 머니가 카타르를 예술 강국으로 만들 수 있을까?_미술 실크로드
2026.04.08by 김나랑
-
엔터테인먼트
1980년 첫 아카데미 수상부터 현재까지, 메릴 스트립의 과거 사진 24
2026.04.14by 황혜원, Keaton Bell, Marley Marius
-
엔터테인먼트
페트라 콜린스가 바라본 아이돌 그리고 팬덤
2026.04.24by 권민지
-
라이프
늦어진 봄, 2025 봄꽃 개화 시기와 명소는?
2025.03.07by 이정미
인기기사
지금 인기 있는 뷰티 기사
PEOPLE NOW
지금, 보그가 주목하는 인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