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ee My Skin, Lift My Way
기술과 개인의 기준이 만나는 순간, 울쎄라피 프라임™이 제안하는 새로운 리프팅 경험

피부를 바라보는 방식이 바뀌고 있다. 겉으로 드러난 표면을 다루는 데서 한 걸음 더 나아가, 피부 속 구조를 이해하고 그에 맞춰 접근하는 방향으로 메디컬 에스테틱의 기준이 이동하고 있다. 멀츠 에스테틱스 코리아가 공개한 새로운 캠페인 ‘See My Skin, Lift My Way’는 바로 그 변화의 흐름을 보여준다.
이번 캠페인은 초음파 리프팅 기기 울쎄라피 프라임™의 기술적 특징을 바탕으로 ‘피부 속을 보고(See My Skin), 나답게 리프팅한다(Lift My Way)’는 메시지를 전한다. 광고에는 울쎄라피 프라임™ 아시아퍼시픽 앰배서더인 배우 전지현과 이민호가 등장해 각기 다른 시선으로 자신의 선택과 기준을 이야기한다. 외적인 변화를 넘어 자신에게 맞는 리듬과 시선을 발견하는 과정 자체가 하나의 리프팅이라는 메시지다.
기술의 중심에는 울쎄라피 프라임™의 독자적인 딥씨(Deep SEE™) 기술이 있다. 이 시스템은 시술 중 피부층과 해부학적 구조를 실시간으로 확인할 수 있도록 설계됐다. 여기에 3종의 트랜스듀서를 통해 진피층부터 근막층까지 다양한 깊이에 초음파 에너지를 전달하며, 개인의 피부 상태에 맞춘 초개인화 리프팅을 구현한다. 기존 울쎄라® 대비 확장된 초음파 필드와 향상된 소프트웨어는 더욱 선명한 실시간 이미지를 제공해 보다 정교한 시술 환경을 가능하게 한다.
캠페인 공개와 함께 브랜드 경험을 확장하는 행사도 진행됐다. 공간은 울쎄라피 프라임™의 기술을 단계적으로 이해할 수 있도록 구성됐다. 테크 존에서는 울쎄라®에서 이어져 온 브랜드의 기술적 헤리티지를 소개하고, 체험 존에서는 실시간 시각화 기술을 예술적 설치 형태로 구현해 피부 속을 바라보는 경험을 시각적으로 풀어냈다. 메디컬 기술이 단순한 장비를 넘어 하나의 감각적 경험으로 확장되는 장면이다.
캠페인 공개 현장에 참석한 전지현은 시간이 지날수록 자신에게 집중하는 태도가 중요해진다고 말한다. 그는 “내면을 들여다보고 나다움을 끌어올리는 울쎄라피 프라임™의 메시지에 공감했다”고 전하며, 외적인 변화보다 스스로의 시선에 집중하는 과정이 더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한편 멀츠 에스테틱스 코리아는 새로운 정품 인증 캠페인 ‘터치프라임(Touch Prime)’도 함께 도입했다. NFC 기반 인증 시스템을 통해 소비자가 스마트폰 터치만으로 장비와 트랜스듀서의 정품 여부를 확인할 수 있도록 한 방식이다. 별도의 애플리케이션 설치 없이도 정보를 확인할 수 있어 보다 투명하고 신뢰할 수 있는 메디컬 에스테틱 환경을 구축하겠다는 취지다.
피부를 바라보는 새로운 방식, 그리고 기술이 만들어내는 개인화된 선택. 울쎄라피 프라임™이 제안하는 리프팅의 방향은 단순히 시간을 되돌리는 것이 아니라, 자신만의 기준을 세우는 과정에 가깝다. 기술은 그 선택을 가능하게 하는 또 하나의 언어가 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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