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ime to Exercise

 

운동을 꾸준히 제대로 해야겠다고 마음먹은 뒤 ‘작심삼일’ 하기를 얼마나 반복했나? ‘마일로(Mylo)’는 누구나 운동 마니아가 될 수 있도록 돕는 획기적인 서비스다. 회원으로 가입하면 요가, 필라테스, 댄스, 크로스핏, 수영, 클라이밍, 복싱, 킥복싱, 주짓수, 펜싱, 그룹 PT 등 15가지 이상의 종목을 맘껏 즐길 수 있다(자신의 스케줄에 맞춰 수업 시작 1시간 전까지만 웹사이트에 등록하면 된다). 같은 센터는 월 3회, 같은 센터가 아니라면 월 이용 횟수는 무제한! 종목에 따라 운동 효과가 다르기에 더 유용하다. 가령 크로스핏을 통해 근육을 역동적으로 사용하고 요가로 근육을 풀어주거나 발레로 자세를 교정하고 격투기로 유산소운동을 하는 식. 한 가지 운동이 지루하다고 느껴질 즈음 종목을 바꿀 수 있으니, ‘작심삼일’이어도 10가지 운동을 하면 어느새 한 달이 훌쩍!