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직 나를 위한 ‘데스크테리어’ 아이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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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직 나를 위한 ‘데스크테리어’ 아이템

2021-07-27T15:46:39+00:00 2021.04.23|

반나절 이상 머무는 사무실 내 책상. 지루한 업무 공간을 창조 공간으로 만들, 위로와 격려의 데스크테리어 아이템을 소개합니다.

영화 <인턴>, 2015.

 

39ETC 39 스프링

책상 위 작은 소품 하나까지도 유니크한 감각을 잃고 싶지 않다면 이 오브제를 눈여겨보세요. 팔로산토나 스머지를 태우거나 덴탈 키트 홀더로 활용하기 좋은 다용도 스프링이랍니다. 가로로 눕히면 명함이나 사진, 카드, 종이 등을 꽂을 수도 있어요. 가격 1만8,000원. 39ETC에서 판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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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UUTO 데스크 오거나이저

메모장과 사진, 펜 등을 두루두루 꽂을 수 있는 코르크 소재의 메모꽂이를 소개해요. 가로 28cm, 세로 22cm의 넉넉한 사이즈라, 매일 보고 싶은 예쁜 것들로 꾸미기 좋아요. 가격 7만4,000원대. 스몰라블에서 판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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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L BUSSETTO 글라스 케이스

빛바랜 플라스틱 안경 케이스는 서랍 속에 넣어두고, 이렇게 세련된 가죽 소재로 대신해보세요. 우아한 데스크테리어 효과는 물론 안경까지 더 소중하게 다루게 됩니다. 지금처럼 눈부신 계절에는 선글라스 케이스로 활용해도 좋아요. 가격 12만5,000원. 룸퍼멘트에서 판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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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ICUS 펜 스탠드

책상 위에 굴러다니는 펜이 열 개가 넘지만 손이 가는 건 하나죠. 손에 착 감기는 펜을 찾느라 허둥대는 시간을 줄여줄 황동 소재의 펜 스탠드입니다. 표면의 녹슨 질감이 더욱 멋스러워요. 가격 3만2,000원. 르시뜨피존에서 판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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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OPPLINWORKS 테이프 디스펜서

일회용 테이프 케이스에서 발생하는 플라스틱 쓰레기도 만만치 않죠? 영구적으로 사용 가능한 디스펜서를 곁에 둔다면 죄책감을 덜 수 있을 뿐 아니라, 마음까지 견고해질 거예요. 하나하나 수작업으로 제작합니다. 가격 5만8,000원. TWL에서 판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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