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수현, 5월의 신부 된다
배우 홍수현이 찬란한 5월의 신부가 됩니다.

6일 한 매체는 홍수현이 동갑내기 비연예인과 결혼을 전제로 진지하게 만나던 중 최근 결혼을 결심하고 결혼 준비에 들어갔다고 보도했는데요, 이와 관련해 소속사 측은 결혼 사실을 인정했습니다.

홍수현의 예비 남편은 동갑내기 비연예인으로 알려졌습니다. 두 사람은 가족과 친지, 가까운 지인들만 초대해 최대한 간소하고 조용하게 결혼식을 치를 예정입니다.
앞서 지난해 9월 방송된 tvN 예능 프로그램 <온앤오프>에서 홍수현은 “평생을 보내고 싶은 사람이 나타나면 안 할 이유는 없다. 가장 좋은 건 내가 먼저 좋은 사람이 되는 게 우선”이라며 결혼에 대한 생각을 밝힌 바 있는데요. 드디어 평생을 함께할 사람이 나타난 것!

홍수현은 오는 7월 방송 예정인 KBS 2TV 드라마 <경찰수업> 촬영에 한창인데요. 배우로서 맡은 바 역할을 다하면서 이달 중 있을 결혼식도 준비하고 있습니다. 5월의 신부 홍수현은 또 얼마나 아름다울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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