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이트 즐긴 톰 홀랜드-젠데이아 콜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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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이트 즐긴 톰 홀랜드-젠데이아 콜먼

2021-07-06T16:00:25+00:00 2021.07.06|

<스파이더맨> 팬들을 들썩이게 만드는 소식이 있습니다. 할리우드 스타 톰 홀랜드와 젠데이아 콜먼이 데이트를 즐긴다는 소식이죠. 

마블 영화 <스파이더맨> 시리즈에 함께 출연하며 친해진 두 사람은 그동안 수차례 스캔들에 휘말렸습니다. 지난 2017년에는 함께 여름휴가를 떠났다는 소문이 돌기도 했는데요, 당시 젠데이아는 트위터를 통해 코웃음을 치며 열애설에 대해 웃어넘겼습니다. “우리가 같이 휴가를 갔다니, 너무 웃기네. 내가 휴가 안 간 지 몇 년째인데!” 톰 홀랜드 역시 “영화 프레스 투어도 휴가로 치는 거였어?”라며 맞장구쳤죠.

하지만 두 사람의 부정에도 스캔들은 끝없이 따라다녔습니다. <스파이더맨: 파 프롬 홈> 개봉을 앞두고 결국 젠데이아는 다시 한번 열애설을 부정했습니다. “지금 누구와도 사귀지 않아요. 나는 관계를 중요하게 여기는 타입이기에, 즉흥적으로 만나지 않는다”고 강조했죠.

이후 톰과 젠데이아 두 사람 모두 각자 다른 상대와 열애를 하면서 열애설도 서서히 잦아들었는데요. 2년 만에 또다시 팬들을 흔드는 일이 생겼습니다. 최근 톰 홀랜드와 젠데이아의 데이트 모습이 몇 번이나 포착됐기 때문입니다. 

목격자들에 따르면, 두 사람은 마스크를 쓰고 식당에 들어가 편안한 분위기에서 시간을 보냈습니다. 그리고 차 안에서 키스를 나누는 모습이 포착됐죠. 이들의 키스는 곧 미국 전역을 들썩이게 했습니다. 만약 이번 열애설이 사실이라면, 동갑의 할리우드 스타 커플이 탄생하는데요. 아직 양측은 공식 입장을 내놓지 않고 있습니다.

 사랑과 우정 사이를 오가던 두 사람, 어쩌면 영화에서처럼 친구에서 연인으로 발전하게 된 것일지도 모르겠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