은하-신비-엄지, 3인조 걸 그룹 데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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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하-신비-엄지, 3인조 걸 그룹 데뷔

2021-10-06T14:38:34+00:00 2021.10.06|

그룹 여자친구 출신 은하, 신비, 엄지가 돌아옵니다. 팬들의 기대감을 한껏 끌어올리고 있는 세 사람은 앞으로 어떤 활동을 펼칠까요?

지난 2015년 여자친구로 데뷔한 은하, 신비, 엄지는 그룹 활동을 하는 동안 춤과 보컬 실력을 입증해왔습니다. 개개인의 역량도 뛰어나 팬들의 많은 사랑을 받았죠. 하지만 지난 5월 소속사 쏘스뮤직은 여자친구와 전속 계약이 끝난다는 사실을 알렸고, 여자친구 멤버들은 오래 논의한 끝에 각자의 길을 가기로 뜻을 맞췄습니다. 

이후 이들의 행보가 많은 관심을 모았는데요. 멤버 중 은하, 신비, 엄지가 3인조 걸 그룹으로 새롭게 출발하기로 했습니다. 이들 세 명은 빅플래닛메이드(BPM)와 전속 계약을 체결하고 3인조로 다시 데뷔합니다.

은하, 신비, 엄지는 이날 SNS를 통해 직접 소감을 전했습니다. 

“지금 바쁘게 또 즐겁게 일할 준비가 되어 있다. 열심히 할 테니 많이 기대해주시고 응원해달라.” -엄지

“어느덧 많은 시간이 흘렀다. 오랜 시간 기다려주신 팬분들께 미안하고 감사한 마음이다. 늘 한결같이 응원해주시고 사랑해주셔서 감사드리고 정말 사랑하는 여러분들께 좋은 노래와 좋은 무대로 보답하고 싶다.” -은하

“믿고 기다려주신 팬분들께 좋은 음악과 다양한 활동을 보여드릴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 새로운 둥지를 만나 날개를 펼치게 되는 이 순간이 설레고 떨린다.” -신비

새로운 모습으로 만나게 될 은하, 신비, 엄지. 이들이 어떤 그림을 그려나갈지 관심이 높아지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