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블러드가 온다
올 하반기에는 찰리 푸스부터 샘 스미스, 포스트 말론까지 팝 스타의 내한 러시가 이어지는데요, 여기에 뜨거운 팝 펑크 DNA를 가진 영블러드(Yungblud)도 한국 팬들을 만나러 온다는 반가운 소식을 전했습니다.

다시 돌아온 팝 펑크의 시대! 싱어송라이터 영블러드를 빼놓을 수 없죠. 영블러드는 오는 10월 29일 예스24 라이브홀에서 아시아 투어의 첫 일정으로 한국 팬들을 만납니다.

한국에서는 본명인 도미닉에서 따온 별명 ‘민익이’로도 불리는 영블러드. 그는 강렬한 록 사운드와 날카로운 목소리로 주목받기 시작했습니다. 2000년대 에이브릴 라빈과 그린데이를 떠오르게 하는 팝 펑크를 자신만의 스타일로 재해석해 풀어내면서 뜨거운 인기를 얻고 있죠.

2020년 첫 내한 공연이 팬데믹 여파로 취소되면서 아쉬움을 안겼는데요, 3년 만에 무대를 선사하면서 팬들과의 약속을 지키게 됐습니다. 영블러드의 무대로 혈중 펑크 농도를 더 진하게 만들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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