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은채-김충재, 동갑내기 커플 탄생
새로운 커플 탄생으로 연예계가 떠들썩합니다. 배우 정은채와 제품 디자이너 김충재가 사랑에 빠졌거든요.

정은채 소속사 프로젝트 호수와 김충재 소속사 스피커 측은 21일 두 사람의 열애를 인정했습니다. 양측은 “긍정적으로 만나고 있고 좋은 감정으로 서로를 알아가는 단계”라고 전했습니다.

정은채와 김충재는 1986년생 동갑내기 커플입니다. 두 사람은 지난해부터 서로의 인스타그램에 ‘좋아요’를 누르거나 지인들과 함께 만나는 등 연애 사실을 숨기지 않았는데요, 지난해 7월에는 정은채가 김충재의 작업실에서 찍은 사진을 올리기도 했죠.
두 사람 모두 각자의 영역에서 열심히 활동하고 있습니다. 정은채는 올 하반기 드라마 <정년이> 공개를 앞두었고, 김충재는 제품 디자인과 방송을 겸하고 있죠. 바쁜 스케줄에도 서로에 대한 사랑을 이어가고 있는 두 사람! 커플 탄생을 축하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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