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윤정-김선호의 예측 불가 로맨스 ‘이 사랑 통역 되나요?’
2026년을 물들일 첫 로맨틱 코미디 드라마 <이 사랑 통역 되나요?>가 베일을 벗었습니다. 배우 고윤정과 김선호의 만남으로 일찌감치 기대를 모은 작품이죠.

넷플릭스 <이 사랑 통역 되나요?>는 다중 언어 통역사 ‘주호진(김선호)’이 글로벌 톱스타 ‘차무희(고윤정)’의 통역을 맡게 되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를 담은 드라마입니다. 영어부터 일본어, 이탈리아어까지 다양한 언어에 능통한 호진과 하루아침에 전 세계가 주목하는 톱스타가 된 무희에게 찾아온 예상치 못한 사랑 이야기가 펼쳐집니다.
공개된 티저 영상에서는 차분한 분위기의 호진과 통통 튀는 매력의 무희 사이에서 설렘 가득한 케미스트리가 느껴집니다. 여기에 일본 배우 후쿠시 소타가 맡은 ‘히로’가 등장하면서 약간의 긴장감을 선사하죠.

<이 사랑 통역 되나요?>는 내년 1월 16일 공개됩니다. 한 해의 시작을 달콤한 로맨스로 가득 채워보는 건 어떨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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