패션 화보

영화가 끝나고 난 뒤

그녀가 자리를 비운 사이.

패션 화보

영화가 끝나고 난 뒤

그녀가 자리를 비운 사이.

COCK BOOM ‘갤러리아’ 백은 프라다(Prada)의 첫 번째 매장이 있는 밀라노의 백화점 ‘비토리오 에마누엘레 2세 갤러리아’의 이름을 본떠 탄생했다. 직선적인 실루엣과 삼각 로고의 조화는 유행에 매몰되지 않는 클래식의 힘을 증명한다.

COLOR POP 견고한 사피아노 가죽에 수납공간을 갖춘 ‘갤러리아’ 백. 바쁜 일상을 보내는 여성에게 든든하고 쿨한 파트너가 되어준다.

GOT YOU 83개 패널로 구성된 ‘갤러리아’ 백이 특별한 이유는 보이지 않는 섬세함에 있다. 가장자리를 따라 가죽끈으로 촘촘히 엮은 이 가방에선 장인의 정교한 손길이 고스란히 드러난다.

FIZZY RUSH 길게 뻗은 실루엣과 가느다란 핸들이 조화로운 ‘보니’ 백. 벨트에서 영감을 얻은 버클과 함께 옆면에 매듭 디테일을 더했다.

THROUGH THE LENS “저에게 과거의 것은 늘 매력적이지만, 그 안에 갇히는 것은 원치 않습니다.” 단순히 아카이브를 복각하는 것에 머물지 않는 미우치아 프라다는 가방의 변주를 끊임없이 선보인다.

JUST THE TWO OF US ‘캐리’ 백의 간결한 형태는 한층 자유롭고 유연한 움직임을 이끈다.

THE DEVIL WEARS PRADA 앞면 포켓 스트랩과 버클, 메탈 장식은 하우스의 아카이브에 대한 상징적인 오마주다. 여기에 새로 덧입힌 프린팅 리넨과 가죽의 대비가 인상적이다.

POP-POP 군더더기 없는 형태와 정제된 감각으로 완성한 프라다 가방은 언제나 멋스럽다. 가방은 프라다(Prada).

컨트리뷰팅 에디터
고주연
포토그래퍼
이수정
프롭
박민진
SPONSORED BY
PRAD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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