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리에서 에스닉을 만나다, 케 브랑리 뮤지엄
파리에서 에스닉한 제품을 쇼핑할 수 있는 곳, 케 브랑리 뮤지엄(Musée du Quai Branly).







아크네 스튜디오부터 라파예트 백화점 쇼윈도까지, 파리는 히피 열풍이다.
추상적인 무늬가 돋보이는 자연 소재의 팔찌, 목걸이와 스카프는 가볍게 둘러도 멋쟁이가 된다. 여행을 많이 다니는 나는 언제나 가방 안에 에스닉한 목걸이와 스카프를 챙긴다.
선물하기 좋은 아프리카 구슬 인형 키 홀더나 작은 핸드 프린트 도자기 등도 만날 수 있으며, 에스닉 문화를 소개하는 서적도 어느 뮤지엄에서보다 다양하게 섭렵할 수 있다. 에펠탑 타워에서 동쪽으로 걸어서 10분 거리에 있다.

- 글/사진
- 박지원(디자이너)
추천기사
-
셀러브리티 스타일
빌리 아일리시의 자유로운 감성이 반영된 오버사이즈 수트 룩
2026.04.29by 오기쁨
-
아트
다만 사랑으로 빚은 것들의 전시
2026.04.18by 김성화
-
패션 아이템
헐렁한 팔라초 청바지를 업그레이드시켜줄 이 슈즈!
2026.04.28by 소피아, María Fernanda Marín
-
인터뷰
파리와 서울에서 만난 아미, 알렉상드르 마티우시
2026.04.29by 안건호, SYLVIA JORIF
-
라이프
비츠×샌디 리앙, 한층 사랑스러운 헤드폰의 등장
2025.03.05by 오기쁨
-
패션 트렌드
악마는 프라다를 입는다 2: 올여름을 강타할 5가지 트렌드 스타일
2026.04.29by 황혜원, Alexandre Marain
인기기사
지금 인기 있는 뷰티 기사
PEOPLE NOW
지금, 보그가 주목하는 인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