약혼 후 포착된 밀리 바비 브라운-제이크 본지오비 커플
넷플릭스 최고의 인기작 <기묘한 이야기>의 주인공 밀리 바비 브라운이 약혼 사실을 공개한 후 남자 친구와 함께 있는 모습이 포착됐습니다.
올해 19세가 된 밀리는 지난 4월 한 살 연상의 배우이자 ‘본 조비’의 존 본 조비의 아들 제이크 본지오비와의 약혼 소식을 전해 놀라움을 안긴 바 있죠.

약혼 소식을 전한 지 한 달 반 만에 두 사람이 함께 있는 모습이 공개됐습니다. 일각에서는 약혼을 기념한 파티였다고 하고, 일부 팬들은 약혼 기념사진 촬영으로 추측하고 있는데요. 비밀리에 진행된 이 자리에는 스타일리스트 피트 버킬이 참석해 커플의 사진을 인스타그램에 공개했습니다.

사진 속 밀리와 제이크는 다정하게 포즈를 취하며 웃고 있습니다. 이날 제이크는 그린색 수트를, 밀리는 트림 디테일이 있는 크림색 레이스 투피스를 입었죠.

두 사람은 ‘미스터 & 미세스 본지오비’라고 적힌 풍선 앞에서 약혼을 기념했습니다. 친구에서 연인으로, 연인에서 ‘영원한 파트너’로 발전한 밀리와 제이크! 사랑스러운 커플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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