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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일 파티에서 마리 앙투아네트로 변신한 밀리 바비 브라운

2026.02.24

생일 파티에서 마리 앙투아네트로 변신한 밀리 바비 브라운

배우 밀리 바비 브라운이 최근 22번째 생일을 맞이했습니다. 지난 주말 그녀는 가족, 남편 제이크 본지오비, 넷플릭스 시리즈 <기묘한 이야기>의 배우들, 친구들과 함께 조용히 파티를 하며 생일을 보냈습니다. 밀리는 뷰티 및 의류 브랜드 플로렌스 바이 밀스(Florence by Mills) 계정을 통해 생일 파티에서 찍은 사진을 일부 공개했는데요, 꽤 인상적입니다.

@florencebymillsfashion

아마도 생일 파티 테마는 18세기 로코코 시대의 화려함인 것 같습니다. 밀리 역시 마리 앙투아네트를 연상시키는 화려한 드레스를 입었죠. 얼핏 <브리저튼>의 샬럿 왕비가 연상되기도 합니다.

@florencebymillsfashion

밀리는 복숭앗빛 핑크 자카드 코르셋에 레이스와 리본 장식이 수놓인 드레스를 입었습니다. 고풍스러운 분위기를 더 살리기 위해 진주 초커와 귀고리를 하고, 진주 장식 푸프 가발을 착용했죠. 여기에 레이스 디테일 화이트 스타킹과 발레리나 스타일 힐로 룩을 마무리했습니다.

@milliebobbybrown

<기묘한 이야기>의 마지막 시즌이 방송된 후 어두운 세계에서 벗어난 밀리. 이번 생일만큼은 극강의 화려함 속에 스물두 살을 시작했는데요. 올해는 어떤 작품으로 놀라움을 안길지 기대됩니다.

오기쁨

오기쁨

프리랜스 뉴스 에디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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