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소희가 디올과 만났을 때
오래된 영화의 마지막 장면처럼 천천히 계절 밖으로 걸어 나온 한소희. 아름다움과 기묘함 사이, 조나단 앤더슨이 재해석한 디올의 2026 가을 컬렉션을 입은 그녀를 만났다.



디올은 오랜 시간 영화와 여배우를 위한 의상을 만들었다. 조나단 앤더슨은 영화가 우리에게 들려주던 패션에 대한 낭만이 필요하다고 여겼다. 영화의 한 장면이 떠오르는 한소희처럼.


“우리는 다양한 캐릭터를 보여주려 합니다. 가장 중요한 건 디올이 서로 다른 남자나 여자, 누구든 될 수 있다는 거예요. 디올은 단일한 유형에 머물 만큼 작지 않거든요.” – 조나단 앤더슨
추천기사
-
뷰티 아이템
메종 마르지엘라가 선보이는 특별한 향수 컬렉션 '센토리움'
2026.04.06by 오기쁨
-
패션 뉴스
마크 제이콥스, 레이첼 세노트와 협업한 '더 씬' 공개
2026.04.27by 오기쁨
-
패션 아이템
랄프 로렌 쇼에 대한 사적이면서도 전문적인 소회
2026.04.28by 신은지
-
패션 트렌드
이것저것 생각하기 싫을 때는 '올 화이트'가 정답입니다
2026.04.27by 안건호
-
패션 아이템
2026년 여름 꼭 필요한 미디스커트 3가지
2026.04.27by 황혜원, Mayte Salido, Augustine Hammond
-
뷰 포인트
피곤하면 절대 다정한 사람이 될 수 없으니까
2025.03.28by 김나랑
인기기사
지금 인기 있는 뷰티 기사
PEOPLE NOW
지금, 보그가 주목하는 인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