루이 비통은 2026년 새로운 하이 주얼리 컬렉션 ‘미시카(Mythica)’를 통해 자신의 이야기를 써 내려가는 도전적인 여성을 기념한다. 총 11개 테마와 110점의 작품으로 구성된 ‘미시카’ 컬렉션은 희귀한 젬스톤과 LV 모노그램 컷 다이아몬드를 통해 독창적인 실루엣과 형형한 광채를 드러낸다. ‘미시카’ 컬렉션의 첫 번째 테마는 ‘콘퀘스트(Conquest)’다. 화살의 역동성을 하이 주얼리로 표현한 콘퀘스트는 총 11점의 주얼리 세트로 이뤄진다. 화이트·옐로 골드에 쿠션 스텝 컷 루비 총 21.86캐럿과 LV 모노그램 스타 컷 다이아몬드 1.07캐럿, 오닉스를 장식한 ‘콘퀘스트’ 목걸이, LV 모노그램 스타 컷 다이아몬드와 오닉스 소재의 ‘콘퀘스트’ 귀고리, 3.06캐럿의 쿠션 스텝 컷 피전 블러드 루비가 돋보이는 ‘콘퀘스트’ 반지를 착용한 신민아의 모습이 인상적이다.
루이 비통은 ‘미시카’ 컬렉션의 ‘트라이엄프(Triumph)’ 테마를 통해 도전 후의 회복과 재생, 초월의 감각에 주목했다. 승리 속에서 다시 태어나는 불사조의 비상을 표현했으며, 트라이엄프 테마를 위해 하우스 최초로 골드를 수작업으로 조각해 불사조의 날개를 사실적으로 완성했다. 플래티넘과 옐로·화이트 골드에 다이아몬드를 섬세하게 장식한 ‘트라이엄프’ 목걸이와 귀고리, 반지, 팔찌.
‘미시카’ 컬렉션에서 가장 혁신적이고 대담한 테마를 꼽으라면 바로 ‘스펠(Spell)’이다. 스펠 테마는 자외선 아래 독특한 형광빛을 발하는 다이아몬드를 통해 루이 비통 고유의 여성상을 그려냈다. 총 44.13캐럿의 페어 셰이프 패시티드 컷 오렌지·핑크 임페리얼 토파즈와 라운드 카보숑 컷 캐츠아이 문스톤 5개, LV 모노그램 스타 컷 다이아몬드 4개와 블랙 세라믹으로 구성된 ‘스펠’ 목걸이, 대범한 형태가 돋보이는 ‘스펠’ 반지와 팔찌를 함께 연출한 신민아의 모습이 신비롭다.
‘시리우스(Sirius)’ 테마는 밤하늘에서 가장 밝은 항성이 지닌 경이로움과 신성함을 블루와 그린 컬러 젬스톤으로 표현했다. 신민아가 착용한 ‘시리우스’ 목걸이는 6개의 투르말린, 3개의 아쿠아마린, 4개의 탄자나이트가 총 249.31캐럿에 달하는 별자리를 이루며, 각 스톤은 다이아몬드가 촘촘히 장식된 로프와 연결된다. 화이트 골드에 오벌 스텝 컷 블루빛 그린 투르말린 22.92캐럿을 더한 ‘시리우스’ 팔찌, 쿠션 스텝 컷 파스텔 블루빛 그린 투르말린 10.64캐럿과 쿠션 스텝 컷 파스텔 블루 아쿠아마린 8.76캐럿을 양쪽에 다르게 장식한 ‘시리우스’ 귀고리의 광채가 수영장의 푸른빛과 어우러진다.
‘시리우스(Sirius)’ 테마는 밤하늘에서 가장 밝은 항성이 지닌 경이로움과 신성함을 블루와 그린 컬러 젬스톤으로 표현했다. 신민아가 착용한 ‘시리우스’ 목걸이는 6개의 투르말린, 3개의 아쿠아마린, 4개의 탄자나이트가 총 249.31캐럿에 달하는 별자리를 이루며, 각 스톤은 다이아몬드가 촘촘히 장식된 로프와 연결된다. 화이트 골드에 오벌 스텝 컷 블루빛 그린 투르말린 22.92캐럿을 더한 ‘시리우스’ 팔찌, 쿠션 스텝 컷 파스텔 블루빛 그린 투르말린 10.64캐럿과 쿠션 스텝 컷 파스텔 블루 아쿠아마린 8.76캐럿을 양쪽에 다르게 장식한 ‘시리우스’ 귀고리의 광채가 수영장의 푸른빛과 어우러진다.
‘미시카’ 컬렉션의 특별한 여정은 ‘빅토리(Victory)’ 테마에서 절정을 이룬다. 1,900시간의 작업 끝에 완성한 ‘빅토리’ 목걸이는 화려한 월계관에서 영감을 받아 골드 리프를 섬세하게 직조한 패턴과 무지갯빛 컬러 팔레트가 돋보인다. 총 19.17캐럿에 달하는 다양한 크기의 컬러 다이아몬드 38개를 독창적으로 엮었으며, 세상의 모든 색이 이 목걸이에 담겼다. 중앙에 자리한 3.88캐럿의 LV 모노그램 스타 컷 다이아몬드 아래로 세팅된 3캐럿의 팬시 비비드 오렌지·옐로 페어 컷 다이아몬드에서 ‘빅토리’ 목걸이의 아름다움은 극에 달한다. 신민아가 오른손 중지에 착용한 ‘빅토리’ 반지에는 루이 비통 하이 주얼리 컬렉션 역사상 가장 특별한 다이아몬드를 세팅했다. 3.31캐럿의 팬시 비비드 핑크 페어 컷 다이아몬드와 1.01캐럿의 그린 다이아몬드, 2.08캐럿의 LV 모노그램 스타 컷 다이아몬드가 조형적인 형태를 그린다. 화이트 골드에 페어 컷 팬시 인텐스 퍼플빛 핑크 다이아몬드와 LV 모노그램 스타 컷 다이아몬드를 더한 ‘빅토리’ 귀고리에서도 루이 비통의 세팅 노하우가 드러난다.
화이트 골드와 다이아몬드, 블루 지르콘으로 대범한 실루엣을 완성한 ‘포티튜드(Fortitude)’ 테마에는 용기와 성장의 메시지가 담겼다. 82.14캐럿의 캄보디아산 쿠션 스텝 컷 블루 지르콘을 장식한 ‘포티튜드’ 목걸이와 26.17캐럿의 캄보디아산 쿠션 스텝 컷 블루 지르콘을 더한 ‘포티튜드’ 반지를 착용한 신민아의 모습에서 당당함이 느껴진다. 주얼리는 루이 비통 하이 주얼리(Louis Vuitton High Jewelry), 의상은 루이 비통(Louis Vuitton).
- 패션 에디터
- 신은지
- 포토그래퍼
- 목정욱
- 스타일리스트
- 강윤주
- 헤어
- 손혜진
- 메이크업
- 이명선
- 네일
- 임미성
- 프로덕션
- 배우리(Woori Ba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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