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로치 다다익선

의상과 브로치는 모두 샤넬.

Shourouk

Shourouk

Shourouk

Oscar de la Renta

Marie-Hélène de Taillac

Erikson Beamon, Laura Gambacci, Dsquared²
클래식의 전유물인 브로치가 빛을 머금고 화려하게 귀환했다. 재킷이나 코트에 살짝 얹는 것만으로도 옷차림을 클래식하게 만드는 마법의 아이템. 유색 보석이 세팅된 견장, 정교히 매듭 지은 리본, 이니셜이나 곤충 등등 가지각색의 브로치들은 하나만으로는 아쉽다. 멋스럽게 옷을 레이어링하듯 브로치도 레이어링할 것. 트위드 재킷이나 하운드 투스 체크 코트에 매치하면 클래식한 분위기를 한껏 끌어올릴 수 있다. 샤넬 룩과 브로치로 성장한 사진 속 엘르 패닝처럼! 작은 브로치는 단추처럼, 긴 장갑이나 베레모에는 와펜처럼 다는 것도 아이디어. 하나보다 둘, 둘보다 셋, 많으면 많을수록 좋은 그야말로 ‘브로치 다다익선’.
- 글
- 윤수현
- 포토크레딧
- ANGELO PENNETTA, GORMAN STUDIOS, JOHN MANNO, COURTESY PHOTO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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