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월, 함께라서 더 좋은 장소 ② – KEATS HOTEL
잦은 만남이 그저 즐겁기만 한 12월. 함께라서 더 좋은 장소 넷.




세상에 다신 없을 호텔이라던 그랜드 부다패스트는 이제 잊자. 소월로에 그 못지않게 우리의 마음을 따뜻하게 채워줄 공간이 생겼다. 아기자기한 부티크 호텔을 연상시키는 ‘키이츠 호텔’은 다양한 계절 메뉴를 맛볼 수 있는 프렌치 레스토랑이다. 레드 와인에 졸인 밀라노식 소정강이 리조토, 초리조와 사워크림으로 속을 채운 치킨 요리, 펌프킨 티라미수 등 독특한 메뉴가 특별한 연말 모임에 안성맞춤.
용산구 소월로 38길 30-8 / (02)793-3081
최신기사
- 글
- 김혜림
- 포토그래퍼
- JEON BYUNG HOON
추천기사
-
패션 아이템
멋 부리고 싶지만, 티 내기 싫을 때 신는 이 스니커즈
2026.04.30by 안건호, Daisy Jones
-
Beauty
Light as Air
2026.04.14by 이재은
-
셀러브리티 스타일
'런웨이' MV에서 패션 캠프 스타일을 선보인 레이디 가가-도이치
2026.04.28by 오기쁨
-
뷰티 트렌드
압도적인 볼륨감, 1990년대 플러피 커트의 풍성한 귀환!
2026.04.16by 김주혜, Laura Solla
-
셀러브리티 스타일
흔들리는 미란다의 마음? '악마는 프라다를 입는다 2' 속 이 의상
2026.04.29by 황혜원
-
패션 아이템
여름에 딱, 취향 드러내는 이 목걸이의 유행
2026.04.29by 황혜원, Alice Cary
인기기사
지금 인기 있는 뷰티 기사
PEOPLE NOW
지금, 보그가 주목하는 인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