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유X박보검, 한 스크린에서 볼 수 있다
배우 공유와 박보검이 한 작품에 출연한다는 소식이 알려지면서 팬들의 기대감을 불러일으키고 있습니다.
4일 CJ ENM과 박보검의 소속사 블러썸 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박보검이 영화 ‘서복’의 출연을 확정 지었습니다.

이 영화는 앞서 공유가 출연을 확정해 한차례 화제를 모은 바 있습니다.

‘서복’은 한국 영화 최초로 복제인간을 소재로 다룬 영화인데요, 공유는 죽음을 앞둔 전직 정보국 요원 기헌 역을, 박보검은 복제인간 ‘서복’ 역을 맡을 예정입니다.

영화 ‘건축학개론’으로 호평을 받았던 이용주 감독이 공유와 박보검 캐스팅을 위해 직접 시나리오까지 여러 차례 고치며 기다려왔다고 하는데요, 오랜 기다림 끝에 성사된 두 배우의 만남에 기대감이 치솟는 건 어쩌면 당연한 결과일지도 모릅니다.

공유와 박보검의 모습을 한 스크린에서 만날 수 있다는 소식에 이미 팬들은 “예매는 언제부터 시작인가” “열 번을 보아도 모자랄 것 같다”며 설레는 마음을 감추지 못하고 있습니다.
‘서복’은 오는 4월 크랭크인 예정입니다.
- 에디터
- 프리랜서 에디터 오기쁨
추천기사
-
워치&주얼리
에디터 푼미 페토와 함께한 불가리 홀리데이 기프트 쇼핑
2025.12.04by 이재은
-
패션 뉴스
비욘세부터 니콜 키드먼까지, 2026 멧 갈라 공동 의장
2025.12.11by 오기쁨
-
패션 아이템
2026년 트렌드를 주도할 6가지 새로운 청바지 착용법!
2025.12.09by 김현유, Alexandre Marain
-
엔터테인먼트
작품이 끝나면 제목이 달리 보인다 ‘당신이 죽였다’
2025.11.20by 이숙명
-
패션 아이템
치마보다 우아한 슬랙스! 안젤리나 졸리처럼 흐르거나, 딱 떨어지거나
2025.12.05by 하솔휘
-
뷰 포인트
피곤하면 절대 다정한 사람이 될 수 없으니까
2025.03.28by 김나랑
인기기사
지금 인기 있는 뷰티 기사
PEOPLE NOW
지금, 보그가 주목하는 인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