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영애의 피부 관리 팁
이영애가 브라운관에 돌아왔습니다. JTBC 드라마 <구경이>를 통해 복귀한 이영애는 여전한 미모와 동안으로 시청자의 마음을 사로잡았는데요. 한때 ‘산소 같은 여자’라는 문구로 광고계를 평정하던 그녀가 맑고 투명한 피부를 지금까지 유지하는 비결은 무엇일까요?

물 마시기
이영애의 피부가 맑고 투명해 보이는 이유는 바로 촉촉한 수분 덕분입니다. 이슬을 맞은 것처럼 촉촉한 피부 비결 중 하나는 바로 물 마시기인데요. 이영애는 하루에 11잔 정도의 물을 꾸준히 마신다고 합니다. 물을 많이 마셔 독소를 배출하면 안색 개선에도 도움이 되죠.

화장은 간단히
이영애의 스킨케어 루틴은 심플합니다. 이영애는 과거 한 프로그램에서 “화장품을 많이 바르면 탈이 나기 때문에 수분 크림과 동백 오일만 바른다”고 밝히기도 했습니다. 집에서는 틈날 때마다 수분 크림을 수시로 바른다고 해요. 또 자연스러운 주름이 아름답다고 생각하는 그녀는 아이 크림도 바르지 않는다고 합니다.

따뜻한 차 마시기
혈액순환이 잘되면 노폐물도 잘 배출되고, 좋은 피부 컨디션을 유지할 수 있는데요. 이영애는 평소 추위를 잘 타는 편이기 때문에 따뜻한 차를 챙겨 다니면서 틈날 때마다 마신다고 합니다. 몸을 차게 만드는 음식이나 찬 바람도 선호하지 않는다고 해요.

클렌징은 순하게
이영애는 피부가 민감한 편인데요. 여름내 자극받은 피부를 위해 꼼꼼하게 클렌징하고, 충분한 보습으로 피부를 쉬게 합니다. 클렌징을 할 때는 저자극 순식물성 클렌저를 사용해 꼼꼼히, 부드럽게 세안해 가능한 한 얼굴을 자극하지 않는 것이 중요합니다.

피부과는 문제가 생겼을 때만
이영애는 피부에 많은 돈을 투자할 것 같지만, 피부에 문제가 생겼을 때만 방문한다고 합니다. 대신 1년 동안 피부과에 가지 않아도 될 정도로 스스로 관리를 열심히 한다고. 특히 평소에 유기농 채소로 구성된 식단으로 피부에 트러블이 적게 생기도록 노력한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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