버즈 커트 스타일로 시간을 되돌린 브래드 피트
벤자민 버튼의 시간은 거꾸로 갑니다. 브래드 피트의 시간도 마찬가지일까요? 그가 헤어스타일 변신을 통해 2004년으로 돌아갔습니다.

피트는 영화 <F1> 홍보에 한창입니다. 최근 멕시코시티에서 열린 시사회에 참석한 그는 화이트 티셔츠와 라벤더 컬러 수트를 입고, 여유로운 모습으로 등장했습니다.

이날 룩의 완성은 새로운 버즈 커트였습니다. 2000년대 그의 리즈 시절을 떠오르게 하는 헤어스타일이었어요. 피트는 2004년 짧은 버즈 커트 스타일로 영화 <미스터 & 미세스 스미스>를 촬영했죠.


당시 그의 버즈 커트는 큰 인기를 얻었는데요, 약 20년 만에 다시 한번 시도하면서 시선을 사로잡았습니다. 이번 시사회와 2000년대의 차이점이라면, 수염을 길렀다는 것 정도였어요.

시간을 되돌린 듯한 피트의 상징적인 스타일! 사진에서 확인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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