패션 화보

봄의 패션, 모든 색의 순간

세상의 모든 색이 가득한 계절. 우리를 매혹할 컬러를 담아낸 패션 색상환.

패션 화보

봄의 패션, 모든 색의 순간

세상의 모든 색이 가득한 계절. 우리를 매혹할 컬러를 담아낸 패션 색상환.

WHITE OUT 세상의 모든 색이 가득한 계절. 올봄 패션의 키워드는 컬러. 그 시작은 순백의 화이트다. 프린지 장식 드레스는 아크리스(Akris), 핀스트라이프 베스트와 팬츠는 랄프 로렌 컬렉션(Ralph Lauren Collection), 플리츠 소재 드레스는 포츠 1961(Ports 1961), 패널 형태 드레스는 케이트(Khaite), 벨트 장식 드레스는 펜디(Fendi).

WHITE OUT 세상의 모든 색이 가득한 계절. 올봄 패션의 키워드는 컬러. 그 시작은 순백의 화이트다. 화이트 셔츠와 팬츠는 루이 비통(Louis Vuitton), 코튼 소재 드레스는 에르메스(Hermès), 크로셰 니트 미니 드레스는 버버리(Burberry).

RED SUN 붉은색 실크 블라우스와 스커트는 구찌(Gucci), 선글라스는 발렌티노(Valentino).

SECOND SKIN 붉은색 가죽 재킷은 셀린느(Celine), 허리에 묶은 스웨터는 프라다(Prada).

NAVY SEAL 네이비 컬러 가죽 드레스는 에르메스(Hermès), 나일론 소재 셔츠 드레스는 생 로랑 바이 안토니 바카렐로(Saint Laurent by Anthony Vaccarello), 가죽 드레스는 보테가 베네타(Bottega Veneta), 지퍼 장식 가죽 드레스는 에르메스, 니트 소재 드레스는 알라이아(Alaïa).

NAVY SEAL 네이비 컬러 가죽 드레스는 에르메스(Hermès), 나일론 소재 셔츠 드레스는 생 로랑 바이 안토니 바카렐로(Saint Laurent by Anthony Vaccarello), 가죽 드레스는 보테가 베네타(Bottega Veneta).

ORANGE STREET 짙은 오렌지 컬러 코트와 가죽 소재 튜닉은 라코스테(Lacoste), 벨트는 베르사체(Versace), 가방은 자크뮈스(Jacquemus).

ORANGE STREET 가죽 소재 튜닉과 짙은 오렌지 컬러 코트는 라코스테(Lacoste), 가방은 자크뮈스(Jacquemus), 벨트는 베르사체(Versace), 오렌지 컬러 가죽 코트는 토즈(Tod’s), 안에 입은 속이 비치는 프린지 장식 드레스는 페라가모(Ferragamo).

MINT MANIA 프린지 장식을 더한 민트 컬러 새틴 드레스는 발렌시아가(Balenciaga).

GREEN ENERGY 청록빛 코트는 알라이아(Alaïa), 선글라스는 구찌(Gucci), 꽃 장식 새틴 펌프스는 로저 비비에(Roger Vivier).

PINK IS THE NEW BLACK 핑크 컬러 셔츠와 자주색 스커트는 샤넬(Chanel), 시폰 소재 블라우스와 스커트는 발렌티노(Valentino), 연보라 실크 드레스는 발렌시아가(Balenciaga), 레이스 소재 단추 여밈 드레스는 미우미우(Miu Miu), 안에 입은 슬립 드레스는 에이치앤엠(H&M).

PINK IS THE NEW BLACK 핑크 컬러 셔츠와 자주색 스커트는 샤넬(Chanel), 레이스 소재 단추 여밈 드레스는 미우미우(Miu Miu), 안에 입은 슬립 드레스는 에이치앤엠(H&M), 드레이핑 장식 드레스는 루이 비통(Louis Vuitton), 연보라 실크 드레스는 발렌시아가(Balenciaga).

BLUE CRUSH 니트 소재 푸른색 드레스는 알라이아(Alaïa), 선글라스는 구찌(Gucci).

RETRO BLUES 푸른색 재킷과 하얀색 톱, 벨트와 푸른색 데님 바지는 베르사체(Versace).

EVERYTHING’S BLACK 실크 소재 블라우스는 토템(Toteme), 레깅스는 웰던(We11done), 부츠는 루이 비통(Louis Vuitton), 프린지 디테일 드레스는 아크리스(Akris), 키튼 힐은 프라다(Prada), 니트 소재 드레스는 피비 파일로(Phoebe Philo), 플랫 슈즈는 토템, 비대칭 이브닝 가운은 셀린느(Celine), 광택 있는 소재의 재킷과 팬츠, 저지 톱은 꾸레주(Courrèges), 하이힐 샌들은 에르메스(Hermès), 트위드 재킷과 스커트는 샤넬(Chanel), 기다란 튜브 톱과 팬츠는 더 로우(The Row).

EVERYTHING’S BLACK 기다란 튜브 톱과 팬츠는 더 로우(The Row), 트위드 재킷과 스커트는 샤넬(Chanel), 광택 있는 소재의 재킷과 팬츠, 저지 톱은 꾸레주(Courrèges), 하이힐 샌들은 에르메스(Hermès), 비대칭 이브닝 가운은 셀린느(Celine), 니트 소재 드레스는 피비 파일로(Phoebe Philo), 플랫 슈즈는 토템(Toteme), 프린지 디테일 드레스는 아크리스(Akris), 키튼 힐은 프라다(Prada), 실크 소재 블라우스는 토템, 레깅스는 웰던(We11done), 부츠는 루이 비통(Louis Vuitton).

손기호

손기호

패션 에디터

패션은 본능적으로 즐기는 것이지만, 때로는 분석이 필요하다고 믿는 ‘올드 패션드’ 패션 에디터입니다. <보그>는 패션을 만끽하는 방법과 해석하는 방향을 동시에 제시해야 한다고 믿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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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그래퍼
손지민
모델
고아라, 김에스더, 미오라, 세실리아, 스테레, 유안, 채지우, 탈리아, 호아키나
헤어
곽한빈
메이크업
유혜수, 조홍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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