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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발이 너무해’ 엘의 어린 시절 이야기가 공개된다

2026.05.07

‘금발이 너무해’ 엘의 어린 시절 이야기가 공개된다

핫 핑크 아이템을 꺼낼 때가 왔습니다. 2000년대 뜨거운 인기를 끈 영화 <금발이 너무해>의 프리퀄 시리즈 <엘(ELLE)>이 마침내 공개됩니다.

Jessica Brooks/Prime Video

<엘>은 <금발이 너무해>의 주인공, 엘 우즈의 어린 시절 이야기를 담은 시리즈입니다. 엘의 고등학교 시절부터 하버드 로스쿨 졸업생이 되기까지를 다룬 것으로 전해지며, 7월 1일 아마존 프라임을 통해 처음 공개됩니다.

영화에서 엘을 연기한 주인공이자 이번 시리즈 총괄 프로듀서를 맡은 리즈 위더스푼은 “엘 우즈가 10대 시절, 그녀만의 독특한 개성과 재치로 세상을 어떻게 헤쳐나갔는지, 오직 우리 사랑스러운 엘만이 할 수 있는 방식으로 해나갈 거예요. 이보다 더 좋을 수는 없겠죠?”라고 작품을 소개했습니다.

Jessica Brooks/Prime Video
Jessica Brooks/Prime Video

엘의 어린 시절 역은 배우 렉시 미네트리(Lexi Minetree)가 맡았습니다. 영화 속 위더스푼과 시리즈 주인공 미네트리는 놀라울 정도의 싱크로율을 보여줍니다. 앞서 위더스푼이 직접 캐스팅 소식을 전해 화제가 됐죠.

Jessica Brooks/Prime Video

아직 시즌 1이 공개되기 전이지만, 이미 시즌 2 제작이 확정됐습니다. 위더스푼은 <금발이 너무해> 탄생 25주년을 기념하는 동시에 <엘> 시즌 2 제작 소식을 알렸습니다.

Jessica Brooks/Prime Video

시리즈와는 별개지만, 그래도 반가운 소식이 한 가지 더 있습니다. 위더스푼은 영화 <금발이 너무해 3>에서 엘 우즈 역으로 다시 한번 출연합니다. 엘 우즈의 세계관은 앞으로도 계속됩니다.

오기쁨

오기쁨

프리랜스 뉴스 에디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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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essica Brooks/Prime Vide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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