늦여름의 보양식
꼭 삼계탕만 먹으라는 법 있나요? 전복과 배만 있으면 집에서도 얼마든지 기를 채울 수 있답니다.
제대로 된 보양식을 못 챙겨 먹은 보그 독자들을 위해 에디터가 조재범 셰프의 ‘홀리 크랩’을 찾았습니다. 보양식은 너무 거하지 않냐고요? 절대 그렇지 않습니다. 마트에서 전복과 배 하나만 구입하면 매콤 달콤한 전복 비빔을 만들 수 있어요. 가벼운 맥주 안주 삼아 전복 비빔만 먹어도 되고, 밥이나 소면을 곁들이면 든든한 한 끼가 된답니다. 재료만 준비됐다면 조리시간은 딱 10분! 참 쉽죠?
- 에디터
- 이정윤
- 요리
- 조재범('홀리 크랩' 오너 셰프)
- 문의
- 홀리 크랩(02-517-0771)
추천기사
-
인터뷰
가원 "태도가 곧 정체성이라고 여겨요"
2026.02.25by 손은영, 김나랑
-
뷰티 아이템
크리스챤 디올 뷰티의 NEW 디올 포에버 파운데이션
2026.02.25by 최보경
-
패션 뉴스
입고 들어서 느끼는 '촉각적 럭셔리', 루이스 트로터의 보테가 베네타
2026.02.27by 황혜원, Alice Cary
-
패션 뉴스
메릴 로게가 말하는 마르니의 세 번째 챕터
2026.02.26by 하솔휘, Nicole Phelps
-
여행
러너라면 주목! 마라톤 대회 3
2025.04.04by 이정미
-
워치&주얼리
비 오는 날, 나의 손 위에
2026.02.27by 손기호
인기기사
지금 인기 있는 뷰티 기사
PEOPLE NOW
지금, 보그가 주목하는 인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