눈부시게 빛이 나는 두 볼, 글로위 치크
쿨하고 힙한 분위기를 내고 싶다면 올봄 공략해야 할 곳은 의외로 딱 한 곳, 바로 볼입니다. 기억하세요, 글로위 치크(Glowy-Cheeks)!



드디어 블러셔와 글로우가 만났습니다. 일명 글로위 치크. 두 볼에 핑크 광이 더해지니 전혀 예상치 못한 분위기가 나는데요. 사랑스럽고 귀여운 분위기가 아니라 쿨한 무드입니다.


글로위 치크는 블러셔 위에 하이라이터를 레이어드한 기법인데요. 블러셔 위에 덧바를 하이라이터의 선택이 무엇보다 중요합니다. 홀로그램처럼 투명하고 푸른빛이 감도는 시머한 타입의 제품이 좋습니다. 보이는 각도에 따라 빛을 반사하는 컬러감이 달라 오묘하고 신비로운 느낌이 나거든요.

양 볼에서 가장 톡 튀어나온 부위, 즉 빛이 가장 먼저 닿는 부위를 중심으로 하이라이터를 올려주세요. 반짝임이 온 얼굴에 자연스럽게 배어들도록 눈가와 코끝까지 발라주면 더 좋습니다.
- 포토
- 각 인스타그램
추천기사
-
뷰티 트렌드
뽀글뽀글 커트! 2026 봄, 시선을 싹쓸이할 짧은 곱슬머리 스타일 8
2026.03.12by 김주혜, Veronica Cristino
-
Fashion
헬스장에서 딱 하나만 해야 한다면? 바로 이 운동!
2026.04.03by 윤혜선, Morgan Fargo
-
웰니스
간헐적 단식은 이제 그만: 자연 리듬을 따르는 건강한 단식법
2026.03.13by 김초롱, Morgan Fargo
-
뷰티 트렌드
두 뺨 가득, 속에서 올라오는 진짜 생기 만드는 법
2026.03.20by 김초롱
-
웰니스
침을 꼴깍 삼켜보세요, 스트레스 지수를 알 수 있어요!
2026.03.18by 김주혜, Jeanne Ballion
-
엔터테인먼트
리얼리티는 한 수 접고 자극과 반전으로 승부한다, ‘세이렌’
2026.03.13by 이숙명
인기기사
지금 인기 있는 뷰티 기사
PEOPLE NOW
지금, 보그가 주목하는 인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