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 나의 하와이

사랑, 애정, 감사, 친절, 평화, 연민, 자비, 슬픔, 이별 그리고 나의 하와이.

안녕! 나의 하와이

사랑, 애정, 감사, 친절, 평화, 연민, 자비, 슬픔, 이별 그리고 나의 하와이.

특유의 보헤미안 스타일로 밀레니엄 룩에 근사하게 어울렸던 새들백. 그래픽 로고를 더한 데님 소재로 부활했다.

젊음과 태양, 낭만 가득한 와이키키 서핑 무드와 어울린 데님 새들백.

디올 특유의 퀼팅 장식 ‘매크로까나쥬’로 완성한 송아지 가죽 가방 ‘디올 뚜주르’. 작은 배에서 영감을 받았다.

반짝이는 잠자리가 와이키키 해변에 잠시 앉았다. 잠자리 패턴 자수와 로고 참이 어울린 ‘레이디 디올 마이크로 백’.

오블리크 자카드 소재로 완성해 가볍고 실용적인 사이즈의 ‘D-바이브 볼링백’. 토트와 숄더 스트랩으로 활용도를 높였다.

카하나모쿠 비치의 카약과 함께 세팅한 매크로까나쥬 디테일의 미디엄 사이즈 검정 가죽 토트백 ‘놀리타’.

식물표본을 자수 장식에 응용한 캔버스 소재의 ‘레이디 D-라이트 백’. 하와이를 상징하는 꽃목걸이 레이(Lei)와 근사하게 어울린다.

클래식한 매크로까나쥬 디테일로 완성한 ‘놀리타’ 토트백.

자카드 소재의 실용적인 사이즈의 ‘D-바이브 미디엄 볼링백’.

신문 프린트의 가죽 소재 새들백이 꽃목걸이 레이와 함께했다. 가방은 디올(Dior).

손은영

손은영

패션 디렉터

인생의 딱 절반을 패션 에디터로 살아왔습니다. 그중 20년은 여기 <보그 코리아>에서만. 그런데 흔히 말하는 패션쟁이는 아닙니다. 세상의 모든 화려한 것을 좋아하고 멋 부리기를 즐기는 늦둥이 X세대. 역사, 과학, 음악 등 다양한 관심사를 패션과 연결 짓는 것을 좋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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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그래퍼
윤민기
패션 디렉터
손은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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