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Y FIRST LUXURY

나에게 딱 맞는 뷰티 브랜드를 찾길 바라는 뷰티컬리의 진심, ‘My First Luxury’.
뷰티컬리의 ‘첫’ 오프라인 뷰티 축제 ‘컬리뷰티페스타 2024’가 성황리에 마무리되었습니다. 방문자 2만명, 개장 첫 날 1시간만에 2천명 오픈런, 1929 PASS 조기 완판, 전년 대비 4배의 거래액 성장을 보인 온라인 기획전 등 화려한 기록들과 말이죠. ‘뷰티도 컬리가 하면 다르다’를 여실히 보여주는 행사였는데요. 컬리가 하면 무엇이 달랐을까요. 무엇이 이렇게 대중을 열광시켰을까요. 아마 뷰티컬리의 진심이 고객들에게 온전히 느껴졌기 때문이었을겁니다. 뷰티컬리는 런웨이를 컨셉으로 행사장을 찾은 모두를 주인공으로 만들었습니다. 페스타를 찾은 모든 고객이 ‘내게 가장 좋은’ 진정한 럭셔리를 찾길 바라는 마음으로 말이죠.
같은 하늘 아래 똑같은 레드립이 있을 수 없는 것처럼 개인이 애정할 제품은 모두 다르니까요. 뷰티컬리가 준비한 90개 브랜드, 2800여가지의 상품이 이를 말해주죠. 입점하는 모든 화장품의 전 성분과 EWG*정보를 확인하고, 기술력을 확인해 좋은 뷰티만을 엄선한 태도가 이를 증명합니다. 특히, 뷰티컬리를 통해 처음 한국에 진출한 ‘라로제’는 임접 당시부터 주목을 받더니 컬리에서 베이비 라인까지 단독으로 론칭했죠. 라로제는 프랑스의 두 명의 약사가 만들어가는 친환경 뷰티 브랜드로 이번 페스타에서도 재생 용지를 활용해 만든 부스로 브랜드 철학을 전달했습니다. 진정성있는 브랜드가 진심의 뷰티컬리를 만나서였을까요. 뷰티컬리 입점 후 역대 최고 매출을 달성한 자리이기도 했습니다. 발망 헤어, 몰튼 등이 모인 프레스티지관에서는 평소 백화점이나 오프라인 매장에서 체험하기 힘든 브랜드를 러쉬, 달바 등으로 구성된 이노베이션관에서는 다양한 체험형 부스로 즐거움을 배가시켰습니다.
*미국 비영리 환경 단체 EWG가 매긴 화장품 성분 안전성 평가 등급
수십개의 뷰티 브랜드 부스 외에도 돈룩업 포토존, 플라워바 등 이벤트도 풍성했습니다. 플라워바에는 보랏빛 꽃 물결이 일렁거렸고, 포토존은 아름다움을 기록하기에 더할나위 없었죠. 뷰티컬리를 통해 아름다움을 찾고, 기록하고, 자신감을 얻으세요. 뷰티컬리가 모든 아름다움을 예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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