온종일 반클리프 아펠과 함께한 영화적인 순간

2026.05.21

온종일 반클리프 아펠과 함께한 영화적인 순간

AM 09:00 2008년 처음 선보인 반클리프 아펠(Van Cleef & Arpels)의 뻬를리(Perlée) 컬렉션은 메종의 창의적 유산을 대표하는 시그니처 모티브인 골드 비즈를 중심으로 전개된다. 입체적이고 풍성한 볼륨감이 조화를 이루는 골드 비즈 디자인은 모든 순간과 상황에 어울리는 무한한 조합의 가능성을 보여준다. ‘뻬를리 클로버’ 목걸이와 한쪽 팔에 레이어드한 ‘뻬를리 클로버’, ‘뻬를리 시그니처’ 팔찌, 검지에 착용한 ‘뻬를리 시그니처’, 루비를 세팅한 ‘뻬를리 컬러’ 반지가 돋보인다. 약지에는 다이아몬드 디테일의 ‘뻬를리 스위트 클로버’ 반지를 착용했다. 새끼손가락에 연출한 ‘뻬를리 골드 비즈’ 반지는 레이어드했을 때 더욱 반짝인다.
PM 12:00 옐로 골드, 화이트 골드, 로즈 골드와 다이아몬드, 풍부한 컬러 스톤까지. 뻬를리 컬렉션은 정오의 빛에 더욱 반짝인다.
니트 톱은 위켄드 막스마라(Weekend Max Mara).
PM 2:00 GREEN GREEN. 옐로 골드의 규칙적인 비즈가 볼륨감을 더하는 디자인에 말라카이트와 다이아몬드를 세팅한 ‘뻬를리 컬러 비트윈 더 핑거’ 반지와 ‘뻬를리 컬러’ 목걸이, 손목을 감싸는 ‘뻬를리 컬러 비즈’ 팔찌, ‘뻬를리 다이아몬드’ 팔찌가 청량함을 더한다.
오른손 검지의 반지 2개를 겹친 듯한 ‘뻬를리 다이아몬드 듀오’ 반지와 약지의 에메랄드 디테일 ‘뻬를리 컬러’ 반지가 청량하게 빛난다.
드레이핑 톱은 꾸레주(Courrèges).
PM 3:00 대화가 무르익을 무렵, 뻬를리 컬렉션의 골드 비즈와 컬러풀한 스톤의 경쾌한 만남. 물결처럼 흐르는 머리카락 사이로 보이는 ‘빼를리 골드 비즈 후프’ 귀고리와 오른손에 착용한 옐로 골드 ‘뻬를리 시그니처’ 팔찌, 옐로 골드와 다이아몬드로 풍성함을 더한 ‘뻬를리 다이아몬드’ 팔찌가 조화롭다. 검지에는 에메랄드 장식의 ‘뻬를리 컬러’ 반지를, 약지에는 ‘뻬를리 다이아몬드’ 반지를 연출했다. 왼손에는 23mm 옐로 골드 케이스의 머더오브펄 다이얼의 ‘뻬를리’ 시계로 우아한 무드를 불어넣었다. 검지에는 블루 사파이어 장식의 ‘뻬를리 컬러’ 반지를 착용하고, 약지에는 옐로 골드에 다이아몬드를 세팅한 ‘뻬를리 스위트 클로버’ 반지를 함께 연출했다.
셔츠는 막스마라(MaxMara).
PM 3:00 창밖으로 비가 내리면. 옐로 골드와 골드 비즈의 리드미컬한 변주.
PM 5:00 해 질 녘 황금빛 노을 같은 광채를 더한 표면과 규칙적으로 배치한 비즈가 풍성한 매혹을 더하는 ‘뻬를리 컬렉션’. ‘뻬를리 골드 비즈 후프’ 귀고리와 화이트 골드, 옐로 골드 ‘뻬를리 다이아몬드’ 반지, ‘뻬를리 골드 비즈’ 반지는 서로 다른 컬러와 소재로 함께 레이어드할수록 잘 어울린다. 여기에 23mm 로듐 화이트 골드 케이스, 다이아몬드와 블루 어벤추린 글라스 다이얼의 ‘뻬를리 워치’로 경쾌함을 더했다. ‘뻬를리 컬러’ 롱 네크리스는 압도적인 디자인으로 리드미컬한 룩을 완성한다.
목에 두른 스카프는 셀프 포트레이트(Self Portrait).
Perlée in Time 비밀의 시간. 로즈 골드와 다이아몬드를 세팅한 ‘빼를리 시크릿 워치’ 목걸이의 존재감. 동그란 로즈 쿼츠 펜던트가 열리면 목걸이에서 시계로 변모하는 비밀스러운 디자인이 특징이다. 주얼리는 반클리프 아펠.

가남희

가남희

디지털 에디터

친절하고 다정한 걸 좋아합니다. 사람이든 콘텐츠든. 제가 다루는 모든 것에 물음표는 없었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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