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꾸 고장 나지만 귀여운 추영우의 ‘인 마이 백’ | MY VOGUE
배우 추영우가 캐주얼한 에코 백을 메고 ‘마이보그’ 촬영장을 찾았습니다. 빈 병 인증한 실제 사용하는 향수부터 작고 귀여운 것을 좋아하는 그가 가져온 가챠, 비닐조차 뜯지 않은 소중한 피규어까지. 보면 볼수록 빠져드는 추영우의 ‘왓츠 인 마이 백’, 지금 영상에서 확인하세요!
*본 영상에는 톰 포드 뷰티(Tom Ford Beauty) 광고가 포함되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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