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너지와 미소로 가득한, 2026 봄/여름 뉴욕 패션 위크 백스테이지 현장!
뉴욕 패션 위크가 돌아왔습니다. 이번 공식 일정에는 유독 새로운 이름이 많은데요. 프로엔자 스쿨러는 새로운 크리에이티브 디렉터, 레이첼 스콧의 터치가 가미된 첫 컬렉션을 선보이며 니콜라스 애번은 아레아에서 데뷔 쇼를 앞두고 있습니다. 이브 카마라가 이끄는 오프화이트 역시 뉴욕으로 돌아와 쇼를 선보일 예정이고요. 20년 가까이 스트리트 포토그래퍼로 활동해온 <보그>의 컨트리뷰터 아시엘 탄베토바(Acielle Tanbetova)가 포착한 백스테이지 현장을 공유합니다.
랄프 로렌














마이클 코어스










콜리나 스트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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